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옛 추억의 맛과 어머니의 손맛을 느껴보자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2021년 올해부터는 와일드&로컬푸드축제로 확대하여 열린다. 완주 대표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와일드한 옛 추억과 음식이 함께 어우러진 3일간의 축제가 펴쳐진다.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청정완주의 신선한 로컬푸드와 주민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축제로 어린시절 느꼈던 고향의 맛과 멋이 그리고 정을 듬뿍담은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정다운 맛이 있는 고향의 정을 되새겨보는 축제이다. 건강한 음식을 개발하기 우한 음식 발표회를 개최하여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는 지역주민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그리고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주민과 관럄객 모두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축제이다. 완주에서 나고 자란 신선한 농산물을 재료로 한 와일드한 음식과 푸짐한 볼거리와 체험거리인 천렵, 미꾸라지, 화덕체험 등 잊혀져가는 이색적인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기존 와일드푸드축제로 특화되었던 청정자연 속 체험과 전국 최초 로컬푸드를 도입한 군 이미지를 좀 더 부각하기로 중지를 모으고 있다. 

 

 

 

와일드 체험마당에는 자연에서 얻은 물고기, 메뚜기 등을 황토화덕이나 돌화덕을 이용하여 구워먹는 체험인 화적체험, 맨손으로 물고기 잡는 재미를 느껴보는 천렵체험, 시랑천에서 물고기를 족대로 잡아보는 족대체험, 메뚜기, 우렁, 개구리, 미꾸라지 잡기, 벌통 속에 손을 넣어 직접 벌을 잡아 날려보내는 벌잡기, 꿈틀거리는 굼벵이와 지렁이가 생활속에 유익한 생물임을 알려주는 체험, 대나무를 이용하여 물총을 만들어 보고 놀아보는 대나무 물총체험, 와일드 동식물마당, 와일드 눌이터 등이 있다.

 

 

 

와일드 푸드마당에는 완주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적이고 특별한 음식인 개구리 튀김, 메뚜기, 귀뚜라미 튀김, 꿀벌애멸레즙, 추억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 어머니의 맛 추억의 도시락, 새알심을 만들어 가마솥에 맛있는 팥죽 끓여먹기, 단오절을 되새기며 화전부치기, 떡을 만들기 위해 떡메치기,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맛있게 나누어 먹는 체험이 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정상적인 축제 개최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작년과 같이 전면 취소가 아닌 온 오프라인 병행 개최 방안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옛날방식음식 체험마당에는 흙구덩이를 파고 삼을 찌며 감자를 함께 쩌서 먹던 감자삼굿, 황토로 닭을 진흙구이하는 황토닭진훍구이, 밀가루 반죽을 구워먹는 밀떡구이, 자재를 구이해서 먹는 가재구이, 숯불에 구워먹는 메추리 숯불구이, 대나무 통속에 북숭아순으로 감싼 돼지고기를 넣어 화덕에 구워먹는 대나무속 돼지고기구이, 연잎에 싼 돼지고기에 황토를 발라 화덕에 구워먹는 황토 돼지고기구이, 숯불에 쫀득쫀득하게 구워먹는 찰옥수수 구이 등의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연계행사에는 피틀 와푸족 체험, 도전! 6대 와일드맨을 찾아라, 와푸! 光끼 페스티벌, 와푸! 춤으로 날아 오르다.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사랑으뜸요리경연, 3대가족 노래자랑, 와일드 수중 줄다리기, 와일드푸드 코스프레파티, 완주 말 문화축제 등이 있다. 어린이 사생대회의 참여자에게는 축제 체험권이 제공된다고 한다. 리틀와푸족체험단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청소년 춤 경연은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전통무용과 현대무용, 발레, 방송댄스, 비보잉 등 모든 장르의 춤이 가능하며 9월 1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