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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2022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빛의 궁궐 회암사지, 조선을 치유하다를 주제로 조선의 왕실사찰의 고고유적 회암사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힐링 축제이다.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마련하여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된다.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놀이의 시간, 어른들에게는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될 회암사지에서 마음껏 즐기고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고려시대부터 왕실과 인연이 깊었던 회암사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자주 찾기로 유명했던 치유와 안식의 공간이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회암사지에서 태조 이성계의 발자국을 따라 걸으며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도록 그윿한 향으로 가득한 숲 속에서 지친 심신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보자.

 

가행렬은 임금이 행사나 목적을 위해 궁궐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때 함께 따르게 되는 신하 및 관료들과 이동시 안전을 위한 호위부대 등이 이동을 하는 격식을 갖춘 행렬의 이동 모습이다. 덕정역 농악, 난타 등 사전공연이 있고, 덕정역 출발, 회천3동 주민센터, 회천초교 ,중흥S클래스, 회암사지 유적공원, 회암사지를 찾아간다.

 

공연 프로그램으로 공개 방송 착한콘서트, 궁중무용 공연, 양주 무형문화재 공연,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 공연, 조선왕실 플래시몹, 조선에서 온 마술사, 조선왕실 캐릭터, 연날리기, 문화재 퀴즈대화 청동금탁을 울려라, 왕실체험마당에 강무장, 사용원, 수라간, 상의원, 도화서, 관상감, 성균관, 내의원, 공방이 있고, 왕실힐링마당, 고고학체험마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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