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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로맨틱한 도시 상해



 

남경로는 상해 최대의 번화가이며 쇼핑거리의 중심지이다. 총길이만 5㎞가 넘고 쇼핑 상가와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으며 저녁에는 쇼핑상가들의 네온사인 불빛으로 휘황찬란한 야경을 연출한다. 남경로 보행거리는 서쪽 서장중로에서 시작되어 동쪽 하남 중로까지 동서방향으로 이어져, 길 양쪽 끝부분에는 붉은색의 대리석위에 남경로 보행자거리라 적혀있다. 

 

남경로를 끊임없이 걷다 보면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백년 역사의 길에도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남경로 백화점은 여전히 상해상업문화의 상징이며 10여년에 걸쳐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백화점이다. 1200m를 걸어가다 보면 재미와 즐거움, 화려한 네온사인, 작은 상점들, 최신 유행의 옷을 파는 다양한 옷 가게, 많은 사람과 귀여운 관광열차등이 있다.

 

상해는 중국 최고의 금융도시로 관광열차가 눈을 끈다. 관광열차는 작은 열차들이 이어져 하난의 기차형태를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색과 그림들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다. 열차에 올라 남경로를 관광 할 수 있어 재미가 있다. 상해 옛거리는 중국 상해의 전통적인 취향을 갖고 있다. 청나라 시대의 초의 모습을 재현해 놓아서 항시 많은 인파가 방문한다. 

 

주가각은 상해에서 가장 오래된 수향으로 상하이의 베니스라고 불린다. 송원시대부터 유명한 마을로 각리라고도 불린다. 주가각 유람은 물의 도시인 만큼 강줄기를 따라서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뱃놀이를 즐기는 것이다. 고풍스러운 정취가 물씬 풍기는 운하와 다리, 명 청시대의 마을을 더욱 특별하게 감상할 수 있다. 

 

신천지는 중국 상하이에 있는 쇼핑가로 북부광장은 신천지의 제1기 재건축 건물들이 집중된 곳이다. 현대 상하이에서 가장 세련된 쇼핑장소로 자리 잡았으며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 있다. 예술가들의 아트숍도 자리하고 있다. 각각의 내부는 현대적이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고전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남부광장에는 고층의 현대적인 건물이 많이 있다.

 

방생교는 팡성차오로 주쟈쟈오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다리를 건설한 성조 스님이 다리 아래에서 방생만 하고 절대로 물고기나 자라를 잡아서는 안 된다고 하여 방생교라는 이름을 얻었다. 다리는 아치형 돌다리로 과거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다. 대청우전국, 상해 옛거리 등도 상하이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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