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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무주 가볼만한곳으로 색다른 경험을 할수 있는 무주 여행코스는 어디일까?

 

무주 가볼만한곳으로는

다양한 무주 여행코스가 있다

신라와 백제, 영남과 호남의

관문이 있는 곳 무주의

다양한 여행지를 살펴보자

 

 

# 백련사

 

 

무주 가볼만한곳 첫번째 코스는 무주 백련사이다. 백련사는 덕유산의 구천동 계곡 상류의 사찰로 신라 신문왕 때 백련선사가 백련이 피어나자 지은 곳이라고 한다. 빠질 수 없는 무주 여행코스인 백련사는 입구의 아치형 다리를 지나면 백련사 석조 계단이 나타나고 대웅전이 보인다. 명산이어서 여러개의 부도가 자리하고 있다. 본사는 금산사이며 건물로는 대웅전, 원통전, 명부전, 보제루, 천왕문, 일주문, 범종각등이 우리들을 반긴다.

 

 

# 구천동계곡

 

 

 

다음으로 살펴볼 무주 가볼만한곳은 구천동계곡이다. 계곡의 입구인 나제통문을 위시해서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등 구천동 33경이 계곡을 따라 크고 작은 폭포, 소, 기암괴석과 여울들이 나타난다. 이곳 무주 여행코스인 구천동계곡에는 사계절 언제 가더라도 다양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여름에는 손이 시리도록 차가운 맑은 물과 짙은 녹음, 가을의 붉은 단풍, 겨울의 설경등으로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구천동하면 심산유곡이었으나 지금은 교통이 많이 편리해져 언제든지 방문이 가능하다.

 

 

# 무주반디랜드

 

 

다음으로 살펴볼 여행지는 무주반디랜드이다. 무주 가볼만한곳인 무주 반디랜드는 반딧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다. 학생 스스로 학습, 관람이 가능하며 곤충박물관과 반디별천문과학관, 청소년야영장, 통나무집, 반딧불이연구소 등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반빗불이 서식지도 있어 색다른 교육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무주반디랜드의 이용료는 각 시설물 별로 입장료가 다르다. 곤충박물관은 어른은 5,000원, 중고등학생은 3,000원이며 어린이는 2,000원이다. 천문과학관은 어른은 3,000원, 중고등학생은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다.

 

무주 가볼만한곳 무주 반디랜드

 

 

# 천일폭포

 

 

적상산의 병풍처럼 암벽에 둘러싸인 폭포가 하늘에서 땅으로 날아들어오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는 높이 30m의 장관을 이루는 하늘아래 하나뿐인 폭포가 있다. 이곳은 바로 무주 가볼만한곳인 천일폭포이다. 무주 여행코스인 천일폭포는 가을철 단풍과 함께 감상하는 폭포는 더욱 웅장한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된다. 주변에 산정호수, 안국사, 적상산전망대 등 볼거리가 만이 있다.

 

 

# 안국사

 

 

 

다음 살펴볼 무주 가볼만한곳은 안국사이다. 안국사는 사고를 지키던 절이었으나 댐건설로 이전되었다. 극락전, 천불보전, 청하루, 지장전, 삼성각,  범봉각,극락전등이 있다. 삼성각안에는 칠성탱화가 있고 범종과 괘불, 괘불대, 부도가 많이 있다. 안국사 괘불은 기우제를 지낼때 받드시 비가내리게 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고 부도의 형상이 석종형으로 되어있다.

 

 

# 적상산

 

 

 

마지막으로 살펴볼 무주 여행코스는 적상산이다. 이곳에는 양수발전소가 생겨나면서 산정호수가 만들어졌다. 정상에는 향적봉과 거칠봉. 남덕유산등 주변을 멀리 바라다볼 수 있다. 무주 가볼만한곳인 적상산에는 적상산성이 있어서 이곳에 적상산사고가 세워졌었다. 금나라의 침입에 묘향산사고가 위험하다는 판단아래 묘향산사고의 실록을 이곳으로 옮겨와 보관하게 되었다. 병자호란때 마니산사고의 실록이 없어져서 적상산사고의 실록을 근거로 다시 만들기도 하였다. 일제가 훼손하였다.

 

 

무주 가볼만한곳으로

적상산과 안국사, 천일폭포

무주반디랜드와 구천동계곡,

백련이 피어나자 지어진

백련사 등 무주 여행코스가 많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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