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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외벽없이 건물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건물 일본인 건축가가 디자인했다는 건물. 벽이 거의 없이 기본 골격만으로 만들어져있어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여 독특한 느낌을 주는 건물이다. 몇 층 짜리 건물인지 헷갈릴 수 있을만큼 각각의 구분이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건물이다. 외벽이 거의 없는 대신 그 자리를 유리가 대신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공간은 벽으로 둘러쌓여 있다.
재밌는 그림이 그려져잇는 접시 재밌는 프린트가 되있는 접시다 음식을 먹는 재미가 있을거 간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듯ㅎ
심플하면서 깔끔한 책상 심플하면서도 세련되보이는 책상이다. 항상 이런 책상을 가지고 싶었는데... 내 책상은 항상 지저분하고 뭔가로 가득차있다.
언덕위에 지은 집 언덕위에 지어진 집인데 신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 전망은 좋을 거 같다
사람 몸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설치 미술가 알렉스 미드라는 사람의 작품입니다. 사람의 몸에 직접 그림을 그렸는데... 정면에서 보니 정말 종이에 그림을 그려놓은 듯 깜쪽같네요. 배경도 페인트로 칠을 전부 다 해서 누가 설명해주지 않는다면 마냥 그림인줄로만 알겠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중요한 미술계에서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킬거 같습니다.
원룸꾸미기) 친근하고 아늑한 방으로 원룸꾸미기 먼저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오래된 장식장이 한쪽벽을 채우고 있다는 점이다. 어릴 때 봤음직한 짙은 갈색의 서랍장과 받침대, 선반 등이 옛날 생각을 나게 하며 친근감을 더해준다. 가운데 놓여있는 탁자 역시 푸근함이 느껴진다. 반면 침대와 거실 깔개는 밝은 색으로 매치시켜 갈색의 가구와 비교해 더 돋보이는 느낌을 준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은데 너무 손이 많이 갈거 같고 청소하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보기에는 참 좋다.
깔끔한 느낌의 원룸 파란색 계열의 어두운 벽지와 하얀색 바닥과 책상 의자가 잘 어울린다. 벽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눈에 띈다. 액자의 하얀색 테두리도 벽지와 어우린다. 고리에 책이 걸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원룸 사진 정말 아늑하게 꾸며진 집이다. 조명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벽지와 바닥 등 전체적인 집안 내부 색감과 쇼파, 의자, 책상, 탁자 등 가구의 색감이 잘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이 나는 원룸이다. 특이한 구조의 방이다. 바닥에서 마치 링 위를 올라가듯 계단으로 이어져 있는 곳으로 올라가면 침대와 책상이 있다. 바닥이나 벽은 화이트로 깔끔한 느낌이고 책상과 서랍장도 흰색으로 통일시켰다. 애플 회사 제품으로 보이는 컴퓨터도 보인다. 역시 깔끔하게 어울린다. 침대까지는 흰색으로 하지 않고 계단이나 선반 색과 통일시켰다. 평화로원 보이는 방이다. 길게 4개의 같은 수납장을 연결해 수납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것이 눈에 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어지럽지 않게 어느정도 통일감을 보이며 놓여있다. 잔디느낌이 나는 카펫에 붉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