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KIMA WEEK)는 2025년 8월 14일 목요일부터 2025년 8월 17일 일요일까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사0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주관으로 펼쳐진다. 키마위크는 해양레저 문화확산과 해양관광활성화를 위해 매년 8월 개최하고 있는 종합 해양레저축제이다.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키마위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변에서 펼쳐지는 문화 이벤트 공간인 '키마비치' 이벤트 존 운영, 다양한 종목의 해양레저 대회 그리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해양레저체험페스티벌 등이 있으며, 해양레저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KIMA WEEK는 Korea International Marine Leisure Week의 약자로, 2013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의 글로벌 해양레저 축제입니다. 해양레저 저변 확대, 산업 육성, 해양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합니다

축제 컨셉은 스포츠·관광·문화가 융합된 종합 해양레저관광축제이며, 아시아의 대표적인 ‘킬 위크(Kiel Week)’를 벤치마킹해 출발했습니다. 해양레저 활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 증대 및 산업 기반 구축, 제11회 기준 약 3만 명이 참여하며, 개막식·경연·체험·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그간 누적 관람객 수는 약 29만 명에 이릅니다

축제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막식, 키마어워즈 수상식, 축하공연 등, 해양레저 관광 포럼 및 전문가 세미나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해양레저관광포럼
해양스포츠 경쟁 행사에는 라이프세이빙, 바다 수영,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서핑, 딩기요트, 제트보트 등 각종 경기,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으로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 가능한 카약, 유람선, 제트보트 탑승 등 체험 이벤트, 문화 이벤트 – ‘키마비치’, 해수욕장에 조성된 이벤트 공간에서 댄스·음악 공연, 영화 상영 등 문화 행사 진행

KIMA WEEK는 해양레저가 산업과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축제로 자리 잡은 대표 행사입니다. 최근 몇 년간 행사 규모도 커지고 참여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확대되었으며, 일반 시민과 국제 방문객 모두 즐길 수 있는 해양문화의 장으로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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