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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부산 가볼만한곳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인 가덕도 여행

 

가덕도는 부산 강서구 천성동 산 6-98에 자리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에서 가장 큰 섬으로 최고점은 459m의 연대봉이다.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확인되며 1544년 이 지역에 가덕진과 천성만호진이 설치되었다고 한다. 형태는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해안은 동쪽과 남쪽이 단조로운 반면 서쪽은 소규모의 곶과 만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가덕도의 북쪽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이 가파른 해식애를 이룬다, 섬 전역이 산지로 이루어졌으나 일부 평지에 마을이 형성되어 보리 ,양파, 마늘 등을 재배하고 있다. 연안에서는 굴 양식이 활발하다. 주로 숭어, 대구, 청어 등이 많이 잡히며, 미역, 홍합, 바지락, 조개류 등도 많이 채취된다. 남쪽 끝의 동두말에 있는 가덕도 등대는 남해의 관광명소로 꼽힌다.

 

가덕도의 문화재로는 천성진성, 가덕도 척화비, 연대 봉수대 ,가덕도 자생동백군 등이 있다. 가덕도를 찾아보려면 연대봉 일몰, 등산코스, 봉수대, 거가대교 야경 등이 있다. 연대봉은 예로부터 더덕이 많이 나서 붙여졌다는 이름인 가덕도에 위치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연대봉 정상에 오르면 가덕도 바다와 거가대교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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