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

원주 가볼만한곳 천년고찰 구룡사와 꿩의 전설이 깃든 상원사

 

원주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치악산 천년고찰 구룡사,

강원감영 포정루와 선화당,

치악산 상원사의 꿩과 구렁이,

치악산 비로봉의 층암절벽 등이 있다

 

#구룡사

 

 

 

 

원주 가볼만한곳 첫번째 코스는 구룡사이다. 치악산 입구의 황장금표와 금강소나무를 보면서 계곡을 따라 들어가면 1400년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구룡사가 나타난다.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되었고 많은 전설이 오늘날 까지 전해져 오는 곳이다. 다양한 곤충 서식지와 나무이야기를 보면서 원통문과 사리를 모신 부도탑을 지나면 아름다운 계곡을 따라 산책로가 있고 사천왕문, 보광루, 대웅전 등이 들어서 있다.

 

구룡사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룡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룡사 관람료는 성인은 2,500원, 학생, 청소년은 800원, 어린이는 500원이다. 30인 이상 단체로 관람할 경우 성인은 2,300원, 학생, 청소년은 700원, 어린이는 400원이다. 차량을 가지고 갈 경우 주차료를 내야한다. 1시간 기준 경차는 500원, 중,소형은 1,100원, 대형은 2,000이며 1시간이 지나면 10분당 요금이 발생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결제는 신용카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꼭 현금을 챙겨가도록 하자. 애완동물은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

 

☞구룡사

☞구룡사-원주시청

 

 

 

#강원감영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있던 관청이다. 강원감영안에는 선화당, 포정루, 보선고, 내아, 비장청, 호저고 등 40여 동의 관아 건물들이 있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계속 건설을 하곤 하였으나 1985년 이후 대부분의 건물이 없어졌다. 지금은 복원이 된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선화당, 강원감영의 문루인 포정루, 선화당을 들어가려면 지나야하는 중삼문, 내삼문, 내아, 행각 등 일부분만이 자리하고 있다.

 

☞강원감영

☞강원감영-원주시청

 

#상원사

 

 

 

 

다음으로 살펴볼 원주 가볼만한곳은 오대산 상원사이다. 이곳은 신라때 창건된 사찰로서 고려말 나옹스님이 재건하였다고 한다. 한국전쟁 당시 소실되었다. 1988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 중창하였으며 대웅전, 심우당, 심검당, 범종각, 산신각 등이 있다. 꿩과 구렁이와 스님이 얽혀 있는 전설이 남아있다. 살려준 꿩이 구렁이의 협박을 받은 스님을 몸으로 종을 쳐서 구해주었다고 한다. 원래 적악산이 꿩의 전설로 인해 치악산이 되었다고 한다.

 

☞상원사

☞상원사-원주시청

 

#치악산 비로봉

 

 

 

 

태백산맥에서 갈라서는 차령산맥의 줄기에서 치악산 주봉인 비로봉이 있다. 주위에는 향로봉, 매화산, 삼봉 등의 1000m가 넘는 높으 봉우리들이 둘러싸고 있다. 남북으로 뻗은 능선의 사이의 계곡과 서쪽으로의 계곡에는 김암괴석과 층암절벽을 가진 많은 골짜기가 있고 많은 봉우리와 명소가 산재하고 있으며 옛날에는 많은 사찰이 있었으나 지금은 많이 없어지고 말았다.

 

치악산 비로봉으로 이어진 치악산 등산코스는 대표적으로 3가지 코스가 있다. 먼저 부곡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곧은재를 거쳐 비로봉을 오를 수 있다. 편도 약 8,9km, 소요시간은 약 3시간이다. 원주시가 아닌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에서 출발하는 코스이며 경사가 완만하다. 다음은 치악산 대표 등산코스인 구룡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세렴폭포를 지나 비로봉에 오르는 코스이다. 세렴폭포까지는 비교적 길이 완만하나 그 이후부터는 어려운 코스가 이어진다. 비로봉을 오르는 마지막 코스는 황골 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입석사, 향로봉삼거리를 지나 비로봉에 오르는 코스이다. 비로봉까지 오를 수 있는 최단 등산코스이며 입석대와 마애불좌상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이다.

 

☞치악산 비로봉

☞치악산 비로봉-원주시청

 

 

 

#원주 여행지 안내

 

☞원주 가볼만한곳 요선정, 법흥사 등 다양한 강원도 여행지코스

☞원주 갈만한곳 섬강축제가 열리는 간현관광지에서 미륵산 미륵불상까지

☞원주 가볼만한곳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원주 여행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