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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1박2일 가족여행지추천, 12월 가볼만한곳인 경북 안동 여행코스

 

1박2일 가족여행지추천 장소로 경북 안동 여행코스가 있다. 12월 가볼만한곳으로도 좋은 경북 안동에는 유명한 여행코스인 안동8경이 있다. 1박2일 가족여행지추천 장소 안동 팔경에는 제1경 선어대 저문 날의 돛단배인 선어모범, 제2경 귀래정의 아침 구름 귀래조운, 제3경 서악사의 저녁 종소리 서악만종, 제4경 임청각과 오래된 전탑 임청고탑, 제5경 학가산으로 몰려드는 구름 학가귀운, 제6경 제비원에 내리는 이슬비 연미세우, 제7경 도산서원의 밝은 달 도산명월, 제8경 하회마을의 맑은 바람 하회청풍 등이 있다. 이번 12월 가볼만한곳인 경북 안동 여행코스를 자세히 살펴보자.

 

 

선어대는 낙동강의 지류인 반변천이 절벽을 휘돌아 흐르는 곳에 형성된 넓고 깊은 소와 주변의 언덕을 가리킨다. 선어대는 용이 되어 하늘로 오르려던 인어를 도와준 머슴이 승천한 용으로부터 넓은 들판을 선물로 받았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귀래정은 낙동강이 합수되는 경승지에 지은 정자로 의미가 도연명의 [귀거래사]에 나오는 글 뜻과 흡사하여 이름을 귀래정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이곳에는 주인 이굉을 비롯해 이현보, 이우, 이식, 윤훤 등 30여 명사의 시판이 걸려 있다.

 

 

서악사는 안동시 태화동의 태화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곳의 석양이 황홀할 정도로 '서악사루전일락'이라 하였으며 옛날에는 안동강에 물이 많을 때면 태화산 아래까지 물이찼다고 한다. 서악사는 안동 본부의 사악중의 하나로 지덕을 돕기 위한 비보사찰이다.

 

 

임청각은 법흥동에 있는 조선 중기의 건물, 1515년에 형조좌랑 이명이 건립한 양반 주택의 별당형 정자이다. 칠층전탑은 우리나라 전탑가운데 가장 트고 웅대한 것으로 낙동강을 앞에 두고 수려한 공간에 위치해 있었다

 

 

학가산은 이중환이 "평야에 내려앉은 평지돌출의 산으로 비록 큰 힘은 없으나 기이한 경치는 적어놓을 만한 것이 많다'라고 기록하고 있는 산으로 광흥사와 학가산성터가 남아있으며 학이 앉았다 날아가는 형상 같아서 학가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제비원은 안동시 이천동의 마애여래입상의 주변 지역을 일컫는 말이다. 제비원은 '성주풀이'라는 민요를 통해 집을 관장하는 가택신인 성주의 본향으로 설정된 곳이다. 옛 조상들은 집안의 무사태평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또 집을 새로 지었거나 이사를 했을 때 성주신을 모신다.

 

 

도산서원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유학자이자 선비인 퇴계 이황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제자들에 의하여 건립되었다. 서원 전체 영역의 앞쪽에 자리잡은 건물들은 도산서당 영역에 속하고 그 뒤편에 들어선 건물들은 도산서원 영역에 속한다.

 

 

하회마을은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있는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대되었다. 낙동강 줄기가 이 마을을 싸고돌면서 'S'자형을 이루고 있다. 강 북쪽으로는 부용대가 병풍과 같이 둘러앉아 있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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