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울산쇠부리소리

울산의 전통제철문화를 계승하는 가장 울산다운 축제 2024 울산쇠부리축제 울산쇠부리축제는 2024년 5월 10일부터 2024년 5월 12일까지 달천철장/북구청 광장에서 펼쳐진다. 원삼한 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양질의 철을 생산하던 우리나라 최초의 철산지이며, 오늘날 세계적인 산업도시 울산을 잉태시킨 이천년 철의 역사가 숨쉬는 곳, 달천철장이다. 울산쇠부리축제는 울산의 산업역사와 전통제철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지난 2005년부터 매년 5월에 개최되는 가장 울산다운 축제이다. 메인프로그램으로 쇠부리행사는 울산쇠부리 복원, 전승에 울산쇠부리기술, 조선 후기 토철제련법 기술복원, 울산쇠부리 관련 자료 조사 및 목록화 ,울산쇠부리기술 학술대회, 울산쇠부리기술 본실험으로 울산쇠부리, 조선 후기 토철제련법 기술복원, 울산쇠부리가마 축조, 판장쇠 바탕 제작, 공정 선철 생산, 울..
울산쇠부리축제가 펼쳐지는 달천철장에서 만나는 철문화 축제 울산쇠부리축제는 2023년 5월 12일부터 2023년 5월 14일까지 3일간 울산 달천철장에서 펼쳐진다. 산업수도인 울산의 뿌리이며 이천년간 이어져 온 독창적인 철문화인 울산쇠부리를 계승한 가장 울산다운 축제로 울산쇠부리축제가 우리나라 최초의 철산지이자 이천년 철문화의 원류지인 달천철장에서 새롭게 타오른다. 달천문화광산은 국내 최초 철산지 달천철장. 선조들의 유구한 철문화를 복원하고 이를 근간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와 전통제철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국내 유일의 철문화 축제이다. 쇠부리행사, 공연, 전시 ,학술, 체험, 온라인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를 찾아보자. 쇠부리란 토철이나 철광석을 제련로에서 녹여 쇠덩이를 생산하는 방법이다. 1659년에..
울산 쇠부리축제 2022 울산 5월 축제로 가볼만한곳 울산 쇠부리축제는 2022년 5월 13일부터 2022년 5월 15일까지 달천철장에서 3년 만에 열린다. 이번 5월 축제로 가볼만한곳인 울산 쇠부리축제는 울산쇠부리제철기술 복원실험과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 울산쇠부리소리 재연, 쇠부리 대장간 체험,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 장도장 공방 재현 및 체험이 주요 행사로 열린다. 한반도 최초의 철광산 달천철장에서 새롭게 타오르는 철문화축제이다. 쇠부리란 철광석과 숯을 가마에 넣어 1,300℃ 이상의 고열에서 슬래그인 쇠똥과 분리된 쇠를 가공하여 농기구나 무기를 만들던 우리나라 고유의 제철기술을 말한다. 울산쇠부리축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제철문화인 쇠부리를 공연, 전시, 체험 그리고 먹거리로 만날 수 있는 철문화축제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달천철장에는 ..
울산쇠부리축제 2022 다시 타오르는 불꽃 울산쇠부리축제는 해마다 5월 중순경 3일간 울산광역시 북구 산업로 1010의 북구청 광장에서 울산광역시 북구 주최로 펼쳐진다. 쇠부리, 문화, 전시.학술, 체험 등 4개 부문 30여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울산쇠부리축제는 지역 철의 역사를 한눈에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축제로 쇠부리란 경상도 방언으로 땅속에서 철을 찾아내 녹이고 두드려 쓸모 있게 만들어 내는 모든 과정을 일컫는 말이다. 북구에는 달천철장과 대안동 쇠부리터 등 삼한 시대부터 좋은 쇠를 만들었던 유적지가 있다. 울산쇠부리축제는 유구한 철의 역사를 가진 산업도시 울산과 선조들의 빛나는 철기문화가 하나되고 역사와 산업, 문화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산업 문화축제이다. 인류 최고의 유산 쇠부리의 대내외적인 홍보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