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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화성송산포도축제, 달콤하고 향긋한 맛을 자랑하는 송산포도

 

 

화성송산포도축제는 해마다 9월 초순경 3일간 펼쳐진다.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열리는 곳은 화성시 서서신면 궁평항 광장에서 화성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화성송산포도연합회 주관으로 열린다. 서해안의 풍부한 일조량과 바닷바람으로 달콤하고 향긋한 맛을 자랑하는 화성포도는 주산지인 송산농협 판매장을 비롯새 마도 재래시장, 서신면 궁평항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포도가요제, 포도체험, 포도전시품평회, 농촌체험, 포도 및 우수농특산물 홍보판매, 문화공연 이벤트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2021년 올해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가 되었다.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시작되는 첫째날의 주요행사에는 11시에 포도밞기, 13시에 무대 이벤트 포도 롤렛이 13시 30분에 포도밟기, 14시에 무대 이벤트 포도주사위, 14시 30분에 포도밟기, 15시에 무대 이벤트 관람객 참여 OX퀴즈, 포도롤렛, 포도주사위, 14시 30분에 포도가요제 리허설, 17시에 포도밟기, 18시에 개막식, 18시 20분의 포도가요제에는 유명한 가수들을 초대하여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광객을 즐기게 하고 있다. 20시 20분에 시상식으로 일정이 끝이 난다.

 

 

 

둘쨋날에는 10시 30분 부터 포도 이벤트, 문화예술공연, 포도밟기가 있고 13시부터 무대 이벤트로 포도롤렛이 있다. 이어서 포도밟기, 주민자치공연, 포도밟기, 주민자치공연, 포도밟기, 무대 이벤트로 포도빨리먹기, 포도밟기, 무대 이벤트로 즉석노래자랑, 포도밟기,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진다.

 

 

 

 

 

셋째날에는 10시 30분부터 포도 이벤트, 문화예술공연, 포도밟기가 이어지고 13시부터 농산물 이벤트, 포도밟기, 주민자치공연, 가수공연으로 나폐정, 송연경, 조하도, 이송미가 출연한다. 15시부터 무대 이벤트, 포도맓기, 즉석 장기자랑, 포도밟기, 벤드 및 공연 그리고 폐회가 된다.

 

 

 

화성시는 주변을 산들이 둘러싸고 있으며 시의 주천인 발안천이 아오천, 두곡전에 합류되고 남양호에 흘러들어 가면서 주변에 넓은 행안평야를 만들고 있다. 동쪽에는 진위천이 정남향으로 흘러 아산호를 흘러들어간다. 해안선이 복잡하고 반도와 만이 발달해 있고 저석간만의 차가 심하고 바다가 멀리까지 얕아 항구가 발달하지 못하고 있으나 해안간석지가 넓게 발달해서 강우량이 적고 일사량이 만은 점을 이용해서 염전이 발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