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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최초 자연체험형 야외놀이터 울산 선암어린이집

 

 

울산시 남구가 울산 최초 자연체험형놀이터 설계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본격 조성에 나선다고 한다. 공립 선암어린이집 야외놀이터 부지 259.14㎡에 울산 최초로 자연 친화적 체험형 야외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한다.

 

 

공림 선암어린이집은 2012년 전국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 적용된 어린이놀이시설 중 안전 관리가 우수한 시설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순천 기적의 놀이터 1~4호를 벤치마킹 했으며 아이들의 호응도가 높은 구조물 설치를 위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보육전문가들이 참석한 간담회 등 과정을 거쳐 설계에 반영했다.

 

 

흙과 모래, 나무 등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경사 오르기, 인디언 하우스, 토굴, 외줄 오르기 등 구조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주변에는 배롱나무와 백철쭉, 사철나무, 은목서, 꽃잔디, 디딤잔디 등을 심는다.

 

아이들이 직접 작물을 키우고 관찰할 수 있도록 텃밭을 조성해 기존의 정형화된 어린이 놀이터를 탈피했다. 아이들이 스스로 체험하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새올운 놀이를 찾아가며 성장할 수 있는 자연체험형놀이터를 조성한다고 한다.

 

 

울산 남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 아이들이 행복한 남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울산 남구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또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한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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