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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진주 여행코스로 진주 남강유등축제와 함께 가볼만한곳 탐방

 

 

진주 여행코스로는 진주의 맛으로 유명한 육회비빔밥을 먹고 진주의 명품 축제인 소싸움대회와 진주 남강유등축제를 관람하고 규방에서 실크핸드폰고리 만들기 체험을 하는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진주 축제와 행사시기를 잘 맞추면 즐거운 진주 체험 코스가 될 것이다.

 

 

진주 여행코스로 가볼만한곳인 소싸움 경기장은 진주시 판문오동길 100에 자리하고 있으며 진주소싸움은 삼국시대 때 신라가 백제와 싸워 이긴 전승기념 잔치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그 기원이 오래되었고 소싸움의 원형 또한 잘 보전, 계승되어 왔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 소싸움발원지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소싸움을 전통민속문화로 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진주시가 전국 최초로 진양호 내에 전통소싸움경기장을 건립하였다. 매년 논개제와 개천예술제, 3월에 11월 사이 매주 토요일마다 상설소싸움대회를 개최하며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진양호공원은 진주시 남강로 1번길 130의 지리산에서 흘러내린 경호강과 적천강이 만나 형성된 서부경남의 유일한 인공호수로 각종 위락시설을 고루 갖춘 관광객의 쉼터이다. 경남 유일의 동물원에는 호랑이, 사자, 곰, 독수리, 기린 등 야생동물을 직젖ㅂ 관람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이다. 3층 규모의 현대식 휴게전망대로 시원하게 트인 넓은 호반과 주변 시가지, 지리산, 와룡산, 자굴산, 금오산 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영화 하늘정원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년 계단과 연결되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상락원 가족쉼터와 연결된 휴식코스이다. 

 

 

강주연못은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에 자리하고 있다.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기미년인 1379년 가을에 지밀직 배공인 배극렴이 강주진장으로 와 있으면서 목관에게 이첩하여 촉석성이 흙으로 된 것을 돌로서 쌓게 하였더니 역사가 반도되지 못하여 왜구에게 함락되었다 고 한 것으로 보아 이곳이 고려말왕5년인 1379년에 배극렴이 진을 치고 있던 영터라는 것은 분명하며 이곳이 석축된 오늘날의 진주성을 있게 한 근원지라고 한다.

 

 

강주연못이 언제 축조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못둑에는 5~6백년 정도의 고목이 우거져 있고, 또 이곳의 이팝나무는 중국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말이 저나는 것 등으로 이 강주연못 일대는 진주의 역사상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못 뚜게는 오래된 고목이 무성하고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경치가 좋아 연중 관람객이 많고 학생들의 소풍놀이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2004년 생태공원의 조성으로 환경과 교육, 휴식이 어우러진 장소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진주 남강유등축제는 진주시 남강로 626의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진주시, 진주문화예술재단 주최로 펼쳐진다. 진주에서 남강에 띄우는 유등놀이는 우리 겨레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기원하고 있다.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3,800여며에 지나지 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을 드높인 진주대첩을 거둘때 성 밖의 의병 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그리고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 내와 성밖의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이었다.

 

 

김시민 장군의 군사신호로,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의 도하작전을 저지하는 전술로,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두루 쓰였던 진주남강 유등은 1593년 6월 왜군에 의해 진주성이 적의 손에 떨어지는 토안의 계사순의가 있고 난 뒤부터는 오직 한마음 지극한 정성으로 나라돠 겨레를 보전하고 태산보다 큰 목숨을 바쳐 의롭게 순절한 병사들과 사민의 매운얼과 넋을 기리는 행사로 세세연년 면면히 이어져 오늘의 진주남강유등추제로 자리잡았다. 행사에는 초혼점등식, 소망등달기 체험, 유등띄우기 체험, 유람선 타기 체험, 세계풍물등, 한국 등 전시, 창작등 전시 등이 있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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