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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축제

고창 상하농원에서 펼쳐지는 상하 베리마을 축제 상하 베리마을축제는 해마다 4월 초순경부터 6월 하순경까지 고창 상하농원에서 만날 수 있다. 고창 상하농원에서 펼쳐지는 상하 베리마을 축제는 베리 친구들이 어떻게 길러야 쑥쑥 자라는지?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베리마을 연구소의 일일 연구원이 되어 연구 과제를 클리어 하고 연구 일지를 완성하면 푸짐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한다. 상하농원 온라인 회원 한정 연구일지 발급, 상하농원은 사계절, 이십사절기 풍요로운 자연에 순응하고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며, 된장끼개 한 그릇의 소박한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가는 상하농원 젊은 농부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을을 그대로 담아 먹거리를 전달하고자 하는 곳이다. < 사진출처 상하농원 > 베리마을 연구소의 일일 연구원의 과제 1. 쑥..
고창 복분자축제를 만나보고 고창 선운사와 고창읍성, 고창 학원농장까지 빼놓지 마세요 고창 복분자축제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고창 선운사를 비롯하여 고창읍성과 고창 학원농장 등 다양한 여행지를 답사해보자. 이번에 만나볼 고창 선운사와 고창읍성, 고창 학원농장과 함께 살펴볼 고창 복분자축제는 2021년 6월 18일부터 6월 20일까지 3일간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비대면으로 고창군 주최로 펼쳐진다. 고창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청정 고창에서 여름 과일인 수박, 항산화 성분의 컬러푸드 복분자, 다양강장의 왕 풍천장어가 여름의 초입 6월에 관광객을 손짓하며 부르고 있다. 경관이 빼어나고 그대로도 뛰어난 선운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국가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한 수박과 7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복분자가 여름 보양식의 대표주자 풍천장어를 주제로한다 < 사진출처 고창복분자수박축제 > 고창 복..
군산 히로쓰가옥에서 변산반도 국립공원, 고창 청보리밭축제까지 전북 여행코스  군산 히로쓰가옥과 변산반도 국립공원에서 고창 청보리밭축제까지 거치는 전북 여행코스를 계획해보자. 군산 히로쓰가옥과 변산반도 국립공원,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전주, 군산, 부안, 고창 등을 두루 둘러보는 여행으로 한옥스테이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곳이며 전라감영, 상감청자, 선운사, 고창읍성 등 2000년 역사문화 탐방코스를 즐길 수 있다. 고창은 기원전 5세기 청동기시대에 한반도의 중심이었으며 전주는 조선시대를 군산은 근현대를 주로 보여주며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 체험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부안에서는 우리나라 유일의 반도 국립공원을 만날 수 있다. 1일차 여행은 전주에서 시작이다. 전주 전주한옥마을은 완산구 교동과 풍납동 일대에 700여채나 된다. 우리 문화 체험장으로 한복체험이 있다..
고창 가볼만한곳으로 보리밭의 싱그러움과 푸르름이 있는 여행코스 고창 가볼만한곳을 대표하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2020년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아쉽게도 취소되었다. 당초 여의도 면적의 5배 가까운 면적에 유채꽃을 조성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고창 여행코스인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점점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데 보리가 건강식품으로 귀하게 대접을 받는 시대가 되어 웰빙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보리밭의 싱그러움과 푸르르름이 아름답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축제는 고창군 공음면 학원 관광농장 일원에서 열린다. 풍성한 보리밭과 함께 탁 트인 들판의 청보리를 보면서 봄의 향기를 듬뿍 맛 보자. 고창청보리밭축제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고창 청보리밭축제 보리가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쌀보다 더 귀하게 대접을 받는 ..
고창 청보리밭축제 2020 일정과 함께 고창의 축제를 확인하세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당초 2020년 4월 18일부터 2020년 5월 10일까지 펼쳐질 예정이었으며 5월로 잠정 연기되었다. 아직 정확한 일정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축제가 취소되지 않기를 바래본다.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보리의 고장 고창의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봄 맞으로 가자! 고창청보리밭을 주제로 고창군 주최로 펼쳐진다. 보리가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쌀보다도 더 귀하게 대접받는 시대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보리밭 경관도 상당히 대접을 받게 되었다. 고창 지역주민들이 힘을 합쳐 더 아름답고 더 풍성한 보리밭을 만들어 가꾸어 오고 있다. 고창의 옛 이름인 모양현의 모는 보리를 뜻하며, 양은 태양을 의미한다. 탁 트인 들판의 청보리밭 속에서 봄의 향기를 듬뿍 맛 보자, 봄이 오면 청보리가 완연해진..
고창 선운산도립공원 주차료 면제받고 다양한 여행지 탐방 고창 선운산도립공원 주차료가 2019년 2월 12일부터 면제된다. 전북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에서는 1988년부터 일반 차량은 2,000원, 대형 차량은 3,000원씩 주차료를 받아왔었다. 연평균 17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선운산도립공원은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주차료를 페지하기로 결정하였다. 다만 문화재구역 입장료는 계속 지불해야한다. 현재 문화재구역 입장료는 19세 이상 성인은 3,000원, 청소년과 군인은 2,000원, 12세 이하 어린이는 1,000원이다. 30명 이상 단체일 경우 1인당 500원 요금이 할인된다. 고창 선운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불리는 곳으로 구름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 선운이라는 이름에 담겨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는데 도솔이란 미..
고창메밀꽃잔치가 펼쳐지는 학원농장에서 만나는 강렬한 꿀향기 고창메밀꽃잔치는 매년 9월에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길 158-6 보리나라 학원농장 일원에서 펴쳐진다. 메밀꽃에는 꿀이 많아 아카시아꽃, 밤꽃과 더불어 아주 중요한 꿀 채취용 식물이며 꿀 향기는 꽤 멀리까지 퍼지는 데 이때 메밀 꽃밭 속 산책길로 들어가면 화려한 흰백색의 꽃천지에서 강렬한 꿀향기에 휩싸여 하늘위의 구름을 딛고 다니는 듯한 황홀경에 빠지게 된다. < 사진출처 보리나라 학원농장 > 넓고 탁 트인 넓은 공간 대단지에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면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이면서도 독특한 추억은 산골짜기 작은 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감흥을 줄 것이다. 2003년도 부터 대규모로 재배를 하여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려와 메밀꽃 잔치를 열게되었다. 2004년도 이후에는 10만평 이상에 메밀을 심..
고창 갯벌 축제와 함께 구시포해수욕장과 고창 선운사를 찾아서 고창 갯벌 축제와 더불어 구시포해수욕장과 고창 선운사로 여행을 떠나보자. 이번에 만나볼 구시포해수욕장과 고창 선운사와 함께 살펴볼 고창 갯벌 축제 2018은 2018년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 생명이 열리는 만돌의 갯벌, 태고의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곳, 상쾌한 바닷바람이 손짓하는 청정 고창갯벌인 전라북도 고창군 만돌갯벌체험학습장과 하전갯벌체험장에서 고창갯벌축제위원회 주최로 펼쳐진다. 고창갯벌체험축제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핵심지역이며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고창갯벌에서 그 동안 별도로 운영했던 수산물축제와 갯벌축제를 통합해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체험축제로 마련되었다. 고창 갯벌 축제에서는 갯벌 위로 쪼르르 기어가는 게도 보고, 바지락도 캐면서 한참을 웃고 떠들다보면 마음에 추억이 한가득 쌓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