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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찾아 모악산과 김제를 가보자.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금산사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5년 4월 26일부터 2025년 4월 27일까지 펼쳐진다.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풍성하다. 모악산의 생동하는 봄 풍경 속에서 모든 세대를 위한 맞춤형 감성 충만 공연과 포토존, 다양한 음악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농특산물 장터 ,플리마켓 등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대표프로그램으로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및 체험 ,먹거리 부스 등 운영, 숲놀이터 ,포토존, 쉼터 운영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 청소년 ,중년 ,장년 등 주요 타깃 층을 대상으로 동요, K-pop, 발라드 힙합, 재즈, 트롯 등 장르별 맞춤형 무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르별로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과 매력들을 직접 알아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지난 2008년 모악산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2024년 모악산 뮤직페스티버라지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추진해 왔으며 작년 보날의 음악 소풍이라는 컨셉으로 감미로운 음악을 통해 관광객의 눈과 귀,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2025 뮤직 페스티벌은 모악산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며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기본 컨셉은 유지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이 음악을 듣고만 가는 것이 아닌 만들어보기도 하고 ,악기를 만지고, 음악을 맛보는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을 정하고 있다.


2025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개막 공연, 버스킹 공연, 국악 퓨전 공연, 재즈 & 클래식 공연, DJ힐링존, 숲속 음악 테라피, 폐막공연, 전시 &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포토존 & 미디어 아트 전시, 음악 힐링존, 악기 체험존,  로컬 푸드 & 플리마켓, 캠핑 & 피크닉 존, 전통 놀이 체험 등


모악산은 전북 완주군 구이면에 자리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완주군 경게에 있는 산, 아래로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펼쳐진다. 산 정상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바위가 있어 모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정상에 올라서면 전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고 남으로는 내장산, 서쪽으로는 변산반도가 바라다 보인다.



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속하는 곳으로 다양한 사찰을 만날 수 있으며 독특한 형태의 부도를지닌 금산사와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망해사, 독특한 이름을 지닌 귀신사까지 특색 있는 사찰들이 자리하고 있다. 소설가 조정래의 장편소설 아리랑의 이야기가 담긴 아리랑 문학관도 함께 방문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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