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중심지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은 쇼핑의 메카이자, 식당가 및 카페 등이 밀집된 장소이다. 공식 층별안내를 살펴보면 식당가가 13층·14층에 집중되어 있어 쇼핑 후 한 끼 식사나 디저트 타임으로 접근성이 좋다. 또한 ‘SNS 맛집’으로 본점 내부 F&B 매장이 각광받고 있다는 보도도 있다. 신동아 즉, 쇼핑하고 걸어다닌 뒤 편하게 식사하고 카페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코스를 추천하는 이유이다. 게다가 앞으로 명동 일대에서 진행될 거리축제, 시즌 조명 행사 등이 예정돼 있으므로, 축제 분위기 속에서 미식투어를 하면 더 특별한 경험이 된다.
여러 매장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분위기·메뉴·접근성 면에서 추천할 만한 브랜드 세 곳을 골랐다.
스시 조 롯데백화점본점 (일식 스시)은 본점 지하 혹은 상층 식당가 층에 위치한 일식 스시 전문점이다. ‘롯데백화점본점 맛집 빅데이터 추천순위’에서도 언급된 매장이다. 싱싱한 재료로 만든 초밥과 사시미가 중심 메뉴이며, 쇼핑 후 여유롭게 식사하기 적합하다. 쇼핑 중간에 들르기보다는 쇼핑 마무리 즈음 식사로 방문하면 좋다. 다만 가격대는 다소 있을 수 있으므로 예산을 감안하면 더욱 만족도가 높다.
..................................................................................
분지로 한국본점(명동) (프리미엄 돈카츠)은 백화점 13층 식당가에 입점한 일본 프리미엄 돈카츠 전문점이다. 로스카츠, 히레카츠 등 다양한 종류의 돈카츠를 제공하며, “인생 돈카츠”라는 평가도 나왔다. 쇼핑 중간에 조금 앉아서 식사하고 싶은 경우 혹은 가족·친구와 함께 캐주얼하면서도 퀄리티 있는 식사를 원할 때 좋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사 시간을 조금 앞당기거나 예약 가능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호우섬 롯데백화점 본점 (홍콩 스타일 중식)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14층 식당가에 위치한 홍콩 스타일 중식 레스토랑이다. 딤섬, 홍콩식 고급 중식 코스 등이 특징이며, 쇼핑으로 호흡이 달라졌을 때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식당이다. 특히 여러 메뉴를 나눠 먹는 “코스형” 식사로 친구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만족도가 높다. 조금 더 격식 있는 외식이나 기념일 식사로도 적합하다.
식사 후에는 카페나 디저트 타임으로 마무리하면 더욱 완성도 높은 미식투어가 된다.
라세느 명동점 (백화점 내 디저트 & 뷔페 카페)은 롯데백화점본점 맛집 빅데이터 추천순위’에도 등장하는 디저트 및 뷔페 카페 스타일 매장이다. 케이크, 페이스트리, 커피·차 등이 조합되어 있어 쇼핑 마무리 후 디저트로 적당하다.
조용히 앉아서 디저트 한 조각과 음료로 휴식하는 시간으로 제격이다.
미성옥 명동 (전통 한식 디저트/커피 카페)은 명동 일대 및 백화점 주변에서 전통 한식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장으로 소개되어 있다. 단단한 디저트 메뉴와 분위기 있는 공간 덕분에 쇼핑 후 여유롭게 카페타임을 갖기에 좋다. 친구와의 수다시간이나 잠깐 혼자 쉬고 싶을 때 방문하면 적절하다.
..................................................................................
앞으로 진행될 축제 및 시즌 행사와 함께 계획하라 명동 거리에서는 연말 조명, 거리 퍼레이드,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축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는 정보가 많다. 예컨대 지난 경험담으로 “명동 거리 조명쇼 구경 후 백화점 식당가에서 식사했다”라는 후기가 있다. 따라서 ‘쇼핑 → 식사 → 카페 → 축제 산책’ 순으로 하루 계획을 짜면 더 특별한 외출이 된다.
오늘은 롯데백화점 본점 맛집 추천을 중심으로, 명동 쇼핑 후 미식 투어 가이드를 정리했다. 명동 롯데백화점 카페 및 식당, 쇼핑, 앞으로 다가올 축제 분위기까지 모두 고려해 하루 코스를 설계하면 단순한 쇼핑이 아닌 ‘미식과 경험이 있는’ 나들이로 완성된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미식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위 추천 키워드와 팁들을 참고해 알찬 하루 만들어보자. 맛있는 식사와 여유로운 카페 타임, 그리고 쇼핑의 즐거움까지 모두 챙기는 하루 되시길 바란다.
---------------------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비즈니스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주최측 및 언론기사 등을 확인하세요"
"공감과 댓글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