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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방콕 가볼만한곳을 살펴보고 태국의 역사도 알아보세요

 

 

방콕 가볼만한곳을 알아보고 지난 태국의 역사까지 살펴보도록 하자. 방콕 가볼만한곳으로는 여러 여행지가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는 카오산 로드가 있으며 다음으로는 복합문화공간인 씨암 파라곤, 터미널 21 쇼핑몰, 방콕 왕궁 등이 있다. 다양한 관광지를 간직한 방콕은 동남아 여행의 출발지이자 태국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인구가 천만 명에 달하는 태국의 수도이다. 방콕은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현지인들에게는 천사의 도시라는 뜻의 '끄룽텝'이라 불리며 시내 곳곳을 흐르는 강과 수로 덕분에 동양의 베니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방콕은 동남아 교통의 요지로 비행기는 물론 버스나 기차로 다른 도시 및 주변 국가에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방콕 국제공항 쑤완나품 공항은 시내에서 동쪽으로 30km 떨어져 있다. 2006년 9월 28일 개항한 최신 공항으로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쑤완나품은 '황금의 땅'이라는 뜻으로 국왕이 직접 하사한 이름이라고 한다. Bangna-Trat Highway를 이용하면 공항에서 시내까지 40분 정도가 걸린다. 파타야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타이족은 알타이 산맥 근처 중국 북서쪽에 거주하다가 황하 상류, 양자강 유역을 따라 남하하여 AD651년에 중국 운남에서 난짜오 왕국을 형성하였다가 몽고의 침입을 받아 남쪽으로 이주하기 시작하여 동부로 이주한 타이족이 태국의 직접적인 조상이 되었다. 몬족, 크메르족, 라와족이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으며 푸난 왕조와 하리푼차이 왕조는 크메르족의 나라였다.

 

 

쑤코타이는 1238년에 타이족이 세운 최초의 국가로 크메르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 태국 중부 지방에 세워졌다. 시조는 인뜨라딧 왕, 3대 왕인 람캄행때에 문자가 창조되고 영토확장, 스리랑카로 부터 불교를 받아들였으며, 란나는 1296년 치앙마이에서 멩라이 왕이 세운 나라이며, 띠록 왕때 사원이 많이 건설되었다. 아유타야는 1350년 우텅 왕에 의해 건설된 국가로 1438년에 쑤코타이를 통합하며 태국의 두 번째 통일 왕국으로 발돋음했다. 1767년에 버마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 

 

 

톤부리는 태국의 제3대 왕조로 탁신 장군이 버마와 중국이 전쟁을 하는 틈을 타 짜오프라야 강 남쪽 톤부리에 건설한 도시다. 탁신은 부하 짜끄리에 의해 처형당하고 짜끄리는 수도를 랏따나꼬씬 으로 옮기며 건립한 왕조가 짜끄리이다. 랏따나꼬신 왕조라고 부르기도 한다. 

 

 

라마 7세 때인 1932년 6월 24일에 쿠테타가 성공하면서 태국은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다. 혁명을 주도한 사람은 중급 관리였던 쁘리디 파놈용과 구앙 피분쏭크람 장군으로 읻르이 무혈 혁명으로 인해 150년간 굳건하던 짜끄리 왕조가 붕괴된다. 그 이후에도 20여 차례 이상의 쿠테타가 있었지만 태국은 정치적으로 안정을 이루면서 발전을 하고 있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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