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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남원춘향제 2024 춘향선발대회부터 춘향국악대전까지 볼거리 풍성

 



남원춘향제는 2024년 5월 10일부터 2024년 5월 16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광한루에서 펼쳐진다. 남원시는 해마다 5월이면 춘향과 이몽룡이 처음 만난 날에 맞추어 춘향제를 개최한다. 1931년 음력 5월 5일 춘향제사를 지내면서 시작된 춘향제는 94년이라는 유구한 시간을 이어온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형 ,시민참여형 축제이자 지역축제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 

 


행사내용으로 메인행사에 춘향무도회는 제94회 춘향제 기간 내내 춘향 ,몽룡, 향단, 방자, 변사또, 월매 등 춘향전 속 인물의 특징과 개성이 드러나는 전통 복장과 소품을 착용하고 마치 조선시대의 춘향전 속으로 타임슬립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전통문화예술 공연으로 거리극 '갈까부다', 춘향선발대회 ,춘향국악대전, 뮤지컬춘향 ,판락페스티벌 등이 마련된다. 



대동길놀이에 시민팀, 전문공연팀, 전통예술팀 등 다양한 참가 팀의 끼와 매력을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표현하는 거리 퍼레이드 공연으로 마음에 드는 길놀이에 은근 슬쩍 합류해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 모두에게 활짝 열린 흥넘치는 프로그램이다. 춘향, 런오ㅔ이는 주한 외교사절, 외국인, 모델, 대학생,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전세계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직접 표현하는 거리 패션쇼, 춘향, 페스타는 춘향제 기간 동안 남원 농특산품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지역 상가의 특별 할인 행사 등이 있다.

 


춘향제향은 춘향제향의 원형을 복원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고유행사로 1931년 당시 참여했던 6개 지역의 소리꾼이 함께 차여하는 전국 제향으로 2024년 5월 10일 광한루각에서 펼쳐진다. 춘향선발대회는 춘향다움이라는 춘향의 가티를 또 다른 K컬처로써 세계로 확산하고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 올해부터 해외 5개국으로 참가 범위를 확대한다. 2024년 5월 15일 본선이 요천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춘향국악대전, 남원시는 판소리 동편제의 발생지이자 춘향가 ,흥부가의 배경지로 송흥록, 박초월, 강도근 등 수많은 판소리 명창을 배출하였으며 춘향국악 대전은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악 대전이다 .2024년 5월 12일 사랑의광장 무대에서 진행된다. 개막공연은 5월 10일 19시에 요천로 특설무대에서, 춘향제 스페셜 콘서트는 5월 11일 19시에 요천로 특설무대에서, OST콘서트"춘몽"은 5월12일 19시에 요천로 특설무대에서, 판락페스티벌, 폐막콘스트가 이어진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축제 개요>

축제명 : 남원춘향제
축제기간 : 2024. 05. 10. (금) ~ 2024. 05. 16. (목)
장소 : 광한루원 일원
주최 : 남원시
주관 : 춘향제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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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남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