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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가정의 달에 가볼만한곳 서울 국립항공 박물관

 

가정의 달에 가볼만한곳인 서울 국립항공 박물관은 서울 강서구 하늘길 177에 자리하고 있으며 10시부터 18시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월요일은 휴관을 한다. 항공의 역사적 인물들이 들어서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총장 노백린과 6인의 항공 독립운동가이다. 박물관은 B1 주차장, 1층 항공 역사관, 2층 항공 산업관, 3층 항공 생활관, 4층 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총독부를 폭격하려 했던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조국의 하늘을 최초로 날았던 항공 독립운동가 안창남은 1917년 미국인 아트 스미스의 곡예비행을 본 후 감동을 받아 비행기 조종사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1903년 라이트 형제의 최초 유인 동력비행 성공 5491 비행기 엔진도 있어 현실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양한 비행기들을 볼 수 있으며, 미국 더글러스사가 개발한 21인승 쌍발 여객기 DC-3 에 사용되었던 실제 엔진도 볼 수 있다. 과거와 현재의 조종복의 변천사를 볼 수 있으며, 실제 비행기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보인 747 일명 점보기라 불렸던 것으로 건물 6층 높이로 2층으로 된 기내 구조로 3개의 클래스로 400여 명을 태울 수 있었다고 한다. 

 

승무원들으리 유니폼의 변처사를 볼 수 있는데 다양한 항공사의 유니폼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티웨이항공, 플라이강원 등 총 12개의 국적 항공사를 보유하고 있다. 조종관제 체험, 기내 훈련 체험, 항공레포츠 체험, 어린이 공항 체험 등은 사전예약제로 어린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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