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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도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칼라풀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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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푸른 하늘과 단풍, 백록담 등의 다양한 색이 1년 내내 제주를 나타내고 있다. 색깔 별 테마로 컬러풀한 제주를 찾아가자. 감귤박물관은 한국에서 대표적인 감귤 생산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감귤 관련 관광지가 많은 가운데 전시실도 잘 갖추어져 있고 감귤 따기, 감귤 쿠키 만들기, 감귤 피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다. 감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제주의 옛 집들을 볼 수 있다.

 

세계 감귤 전시장은 감귤을 잘랐을 때 단면을 본따 디자인 되어있다. 내부에는 다양한 종류의 귤나무들이 자라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귤을 볼 수 있다. 아열대식물원에는 거대한 온실 안에 한국의 다른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바나나, 커피콩, 파파야를 직접 볼 수 있으며 감귤따기 체험은 매년 11월에서 12월에 진행된다. 감귤 쿠키, 머핀, 피자 만들기 체험과 감귤 족욕 체험 등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파더스 가든은 운래 55년 전 가족들을 위해 만든 조경수 농장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자식들이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제주도를 찾는 모든 가족에게 특별한 경험을 나누어 주고자 운영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파더스가든 안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감성정원에서는 계절에 따라 다른 식물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여름에느 푸른색 수국, 가을에는 분홍색 핑크뮬리, 겨울에는 초록색과 빨간색, 노란색으로 동백꽃이 핀다. 일년 내내 다채로운 식물이 있다.

 

동물농장에서는 한라산의 상징인 흰 사슴을 비롯해 당나귀, 공작, 알파카 등이 있다. 먹이주기 체험도 운영하고 있으며 동물들과 교감할 후 있다. 청귤과 감귤을 딸 수 있는 감귤체험도 해볼 수 있다. 익어가고 있는 초록색 청귤밭에서 제주도에서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체험이 많기 때문에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파더스가든 카페도 있어 갓 구운 크루아상과 커피를 곁들이면 여행의 피로를 한 번에 풀어낼 수 있다. 

 

제주 라플의 짚와이어 라플라이를 타면 제주 하늘을 가로지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짚와이어의 코스는 네 개로 나뉘어져 있다. 1코스는 한라산을 바라보며 삼나무 숲을 가로지를 수 있는 코스, 2코스는 녹차밭을 가로질러 녹차향을 느낄 수 있고 스릴감이 있는 코스, 3코스는 연못을 가로지르는 가장 빠른 코스, 4코스는 제주 풍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최장 코스이다. 아트 갤러리인 라프 아트가 있으며, 라풋에서 족욕을 즐기며 몸의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다.

 

제주 억새의 명소는 갑마장길이 있다. 표선면 가시리에 있으며 최고 등급의 말인 갑마를 모아 기르던 곳이어서 갑마장으로 지정되었는데 여기에서 이름을 따 갑마장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유채꽃프라자의 입구에서 조금만 들어서면 곧바로 억새를 만날 수 있다. 좁은 길 양쪽으로 억새들과 멀리 서있는 풍력발전기, 높고 푸른 하늘이 절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트레킹 코스는 다양한 오름을 향하여 다양한 억새밭과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이 나타난다. 닭머르해안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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