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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겨울 데이트 코스 드라마 촬영지로 떠나는 낭만여행

 

 

겨울 데이트 코스로 드라마 촬영지로 여행을 떠나보자. 이번 겨울 데이트 코스로 만나볼 낭만여행은 드라마 아이리스 세트장이 있는 자라섬과 겨울연가 촬영지로 알려진 남이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사랑비 등 드라마와 영화촬영지인 제이드가든까지 가평에서부터 춘천까지 드라마 촬영지로 떠나는 낭만 여행 코스이다. 먼저 만나볼 겨울 데이트 코스인 나인포레스트 이화원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자라섬 64에 자리하고 있으며 2015년 새롭게 오픈하였으며 가평 자라 섬 내에 위치하여 있으며 총면적 1만여 평 부지, 나비생태관 330평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계 최대의 나비공원이다.

 

 

살아있는 나비와 표본을 4계절 모두 관람할 수 있고 2,300여 평의 온실로 이루어져 있어 날씨에 관계없이 모두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문 해설사가 나비 및 식물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 및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라 섬 인근에는 캠핑장 및 각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쉬는 날이며, 일반 7,000원, 2세에서 19세'까지 5,000원이며, 2세 미만은 무료이다. 50%할인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1~3급, 고엽제, 5.18 민주유공자, 30%할인은 자매결연 도시민, 3자녀 이상 가족 등이 있다.

 

 

자라섬오토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자라섬로 60, 달전리 산7에 자리하고 있으며 12월, 1월, 2월 3개월간 동절기 임시휴장을 한다. 경기도 가평의 아름다운 북한강변에 위치한 자라섬 캠핑장은 2008년 가평세계캠핑캐라비닝대회 개최지로서 수도권 최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친환경 레저시설이다. 프리텐트촌, 잔디광장, 산책로,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모험놀이공원 등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자라섬은 1943년 우리나라 최초의 발전전용댐인 청평댐이 완공되면서 생긴 섬으로 중도, 서도, 남도 등 3개의 섬과 2개의 부속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방이후 중국인들이 농사를 지었다는데서 '중국섬'으로 불리다가 1986년 '자라목이라 부르는 늪산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니 자라섬으로 부르자'는 안이 가평군 지명위원회에서 채택되어 자라섬으로 불리게 되었다. 자라섬 내 시설로는 모빌홈, 캐라반, 캐라반 사이트, 오토캠핑장 등의 야영시설이 있다. 캠핑장 바로옆에 생태공원 이화원, 드라마 아이리스 세트장, 매년 10월이면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발이 열리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남이섬짚와이어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24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평군, 경기관광공사, (주)남이섬이 친환경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설치한 레저시설로 남이섬 가평선착장에 설치된 높이 80m의 타워에서 자라섬 방향으로 640m, 남이섬 방향으로 940m를 와이어로프를 이용해 무동력으로 활강하듯 내려가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와이어 라이딩 시설이다. 이용자의 중력에 의해 무동력 자유낙화로 최고 시속 80km로 하늘을 나는 짚와이어는 소음이나 유해 오염물질이 일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레포츠이다.

 

 

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에 자리하고 있으며 1944년 청평댐을 만들 때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이다.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토지를 매입, 모래뿐인 불모지에 다양한 수종의 육림을 시작하였다. 1966년 경춘관광개발 주식회사를 설립, 종합휴양지로 조성하여 오던 중 90년대 말 금융위기로 인한 불황을 극복하고자 2000년 4월 주식회사 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관리해 오고 있다. 남이섬은 동화의 나라, 노래의 섬을 컨셉으로 다양한 문화행사, 콘서트 및 전시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2001년부터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 역할로서 재창업을 선언하고 경영정상화를 이루어 가가면서 환경과 문화예술 관련 콘텐츠에 집중 투자하기 시작하였다. 환경 분야에서는 환경운동연합 및  YMCA, YWCA 등의 시민환경단체와 함께 재활용운동, 환경감시, 환경순화적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 분야에서는 유니세프, 유네스코 등의 국제기구 및 저변의 작가군과 더불어 순수미술에서 종합예술축제에 이르기 까지 자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 문화계에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 준다.

 

 

1960~90년대에는 최인호의 <겨울나그네>촬영지 및 강변 가요제 개최지로 알려져 행락객들의 유원지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1년 12월  KBS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안데르센홀, 유니세프홀, 남이섬문화학교, 노래박물관, 재활용센터, 아트숍 등의 문화시설과 호텔 정관루, 콘도별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연평균 입장객 300만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남이섬은 이제까지 진행해 오던 각종 환경순화적 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자 2006년 3월 1일 국가형태를 표방하는 특수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으로서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숨쉬는 나라를 만들고자 헌법도 서로를 위하고 존중하는 편한 상식이 법보다 아름다운, 법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을 위한 무법천지법으로 정하였다.

 

 

동기간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보납로 459-158에 자리하고 있는 참나무 장작을 이용한 닭, 오리요리 전문점으로 백숙, 훈제, 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방갈로 형태의 별실과 야외테이블에서 식사가 가능하며, 저녁에는 모닥불을 피워 놓기도 한다. 일부 메뉴의 경우 주문 즉시 바로 잡아 요리를 내며, 조리시간이 길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 후 방문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둘러볼 겨울 데이트 코스인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햇골길 80에 자리하고 있는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을 모토로 한 제이드 가든은 제이드팰리스 골프장 부근에 24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있다. 제이드 가든은 자연의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려 화훼나 수목, 건축 양식과 건물 배치 등을 유럽풍에 맞추었다, 약 5만평의 규모로 계곡 사이의 지형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만병초류와 단풍나무류 붓꽃퓨 블루베리 등 3.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드라이가든과 웨딩가든 이끼원, 로도덴드론 가든 등 모두 24개의 분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강렬한 원색보다는 수수하고 은은한 멋을 뽐내는 화훼류 위주로 채워졌으며, 계곡의 우거진 산림 그대로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제이드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분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예비 가드너들을 위한 가드너 양성 프로그램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투스카니풍의 방문객센터에서는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기념품 숍도 운영되고 있으며, 제이드 가든을 둘러보는 데에는 3개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사전예약으로 웨딩촬영도 가능하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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