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선사문화축제 2018 행사는 2018년 10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일간 서울 암사동 유적지에서 펼쳐진다. 6000년전 인간의 손길이 깃든 유물을 통해 점점 사라져 가는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는 여행인 강동선사문화축제에 우리 모두 참가해 보자.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신석기 문화를 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배우고 즐기는 에듀테인먼트형 축제이자 주민이 스스로 만들고 즐기는 축제로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원시대탐험거리퍼레이드는 1,500여 명에 달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역축제를 브랜드화 시킨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성공적인 축제의 밑바탕이 되었고, 암사역 주변에서 벌어지는 퍼레이드단의 대형 퍼포먼스는 거리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로서 매년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이다. 서울 강동선사문화제는 강동구가 지속가능한 행복도시로 향하는 희망과 함께 세계적인 문화관광형 축제로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시 최고의 축제 중 하나로 평가받음은 물론이고 축제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피너클 어워드를 2014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국제적으로도 우수한 축제로 자리매김 되었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에서 매년 세계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세계축제의 올림픽으로 시상은 총 12개 분야 68개 부문으로 이루어진다.

 

 

 

서울 암사동 유적을 방문하여 축제를 즐기는 등 많은 관람객이 손꼽아 찾는 명실상부한 지역대표축제가 되었다. 축제가 열리는 서울 암사동 유적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문화유산으로 나아가고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충실히 준비하고 있다.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선사시대 인류의 공동체적인 가치를 교육과 체험, 예술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해석해 냄어 축제를 빛나게 한다.

 

 

공연문화행사로 개막식, 폐막식, 공연에 강동구민 페스티벌, 원시인 퍼포먼스, 선사족구한마당, 거리극공연, 어린이가족극장,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숲속무대의 구립예술단체 및 지역 예술인 공연, 예술 동아리, 동호회 공연, 어린이마당극, 장애가족축제, 거리무대에서 7080콘서트, 색소폰, 기타연주, 지역 연예봉사단 공연 등이 있다. 전시에 선사빛거리 축제, 암사동유적선사박물관 전시 등이 있다. 신석기꽃길 포토존, 교육에 외국인과 함께하는 암사역사교실 등이 있다.

 

 

체험부대행사에는 선사체험마을, 원시 바비큐 체험,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노천소성, 부시크레프트 체험, 선사예술놀이터, 선사피크닉존, 부대행사에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소망등 거리, 세계유산등재기원 서명운동, 주민참여 행사 체험부스, 신석기 고고학 체험에는 선사 Hand-on체험교실,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 조개장신구 만들기, 옥 장신구 만들기, 집자리발굴, 탁본체험, 선사 움집만들기, 선사시대 사냥체험, 선사시대 어로체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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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롤로 2018.10.14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날 저녁에하는 축제는 몇시부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