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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소식과 함께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읍성을 알아보세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함께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읍성으로 순천여행을 계획해보자. 이번에 만나볼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읍성과 함께 살펴볼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2019년 8월에 5일간 ' Happy Animals-'함께'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영화제로 순천 문화예술회관, 조레호수공원, CGV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난뒤 이제 폐지가 되었다. 세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동물영화제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를 여름방학 기간인 8월 중순으로 정해 휴가를 맞은 순천 시민들과 가족 관객들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동물영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동물영화를 연출해 온 황윤 감독이 특별전, 7세 미만 아이들을 위한 영화 읽어주는 변사, 씨네 토크,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강연회, 동물사진전 등 부대행사를 통해 다양한 동물영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펫티켓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통해 참여하고 행동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시민영화제로 발돋음을 꾀하고 있다.

 

 

 

순천만 국가정원은 전남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오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테마공원이다. 순천에는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생태계의 보물인 순천만을 비롯하여 많은 자연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곳ㅇ로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생태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여 그 터전위에 새롭게 단장한 순천만국가정원을 조성하여 순천만과 함께 동천에서 봉화산 둘레길로 이어져 도시 전체가 하나의 큰 정원을 이루게 되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으로 정원문화이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꿈의 다리'는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는 미술관이다.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코스에는 습지의 희망, 초록의 숨결, 세상의 풍경, 자연과 동화 등이 코스가 있으며, 테마별정원에는 세계의 정원, 힐링정원, 길위의 정원, 슬로우정원 실내정원, 참여정원, 해외작가정원, 체험/놀이 정원 등이 있다. 문화체험프로그램과 공연, 야생동물, 순천만습지, 철새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낙안읍성민속마을은 순천시 나악면 충민길 30의 동내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넓은 평야지대에 쌓은 총길이 1,420m, 높이 4m, 너비 3~4m의 네모형 석성으로 1~2m 크기의 정사각형 자연석을 이요하요 견고하게 쌓아 끊어진 곳이 없이 웅장한 모습을 엿볼수 있는 곳이다. 1626년 임경업이 낙안군수로 부임했을 때 토성을 현재의 석성ㅇ로 중수아였으며, 동내, 서내, 남내 등 3개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낙안읍성민속마을은 옛 모습 그대로를 지키고 있는 전통마을로 108세대가 실제로 생활을 하고 있어 남부지방 특유의 주거양식을 볼 수 있다. 부엌, 토방, 툇마루 등이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가욕 9동, 임경업군수비각, 객사, 노거수 은행나무 등의 문화제가 있으며 당시 관아였던 관청 건물들이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장군 임경업이 비각에서 제를 올리고 널뛰기, 그네타기, 성곽돌기 등 민속행사가 열리며, 5월에 낙안민속문화축제, 10월에 남도음식축제가 열린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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