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맥주축제와 남해 맥주축제를 알아보고 세계적인 독일 맥주축제까지 살펴보자. 이번에 만나볼 남해 맥주축제와 독일 맥주축제와 함께 살펴볼 송도 맥주축제는 송도세계문화축제로 맥주, 문화를 만나다로 2018년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송도달빛 축제공원에서 인천광역시와 경인방송 주최로 펼쳐지는 지상최대 맥주문화축제이다. 푸른 잔디 공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맥주 & 음악 축제이다. 메인 행사장에는 동시 수용 인원이 10,000명 이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 최장 기간의 한 여름 밤 음악 축제로 맥주를 매개로 다양한 먹거리와 노래, 춤, 퍼포먼스, 불꽃 놀이가 어울어지는 흥겨운 여름 축제가 열린다.

 

 

송도 맥주축제가 펼쳐지는 송도는 예로부터 수도권의 대표적 휴식공간으로 이름을 떨친 곳이며, 송도에는 매년 관람객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경신하는 관광형 축제로 2011년 1회 축제 이후 인천 및 수도권으로 관람객이 확장하고 있으며 2014년 이후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 밤을 대표할 만한 수도권 유일의 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남해 맥주축제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로 매년 10월이면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개최한다. 경상남도 남해군 상동면 물건리 독일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장은 1960~70년대 독일에 파견되어 산업역군으로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되었던 광부, 간호사의 역사 및 독일관련 자료전시와 이들이 직접 독일 생활에서 불렀던 동요, 독일 가요 등을 합창하며 그들이 느꼈던 독일 문활를 소개한다.

 

 

 

독일마을 맥주축제에는 독일마을 주민 라틴댄스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한 볼거리와 독일 와인 시음회 및 독일 맥주, 독일 소시지 등 독일 음식위주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서 독일마을 축제 현장에서의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의 축제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독일에서 서로 의지하며 익혔던 독일문화를 이젠 독일마을을 찾는 관광객들과 함께 나눈다.

 

 

 

독일 맥주축제는 뮌헨의 맥주축제인 Oktoberfest를 들 수 있다. 역사적으로 유래가 비교적 오래된 것이면서도 현재 지역의 사회, 경제적 토대를 충분히 반영하여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축제이다. 전쟁과 전염병 등으로 간헐적으로 중단된 것을 제외하고는 1949년부터는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되어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만 명도 넘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텐트가 쳐지고, 시 인구의 5배가 넘는 사람들이 북적대고 시에서는 7,000억의 수익을 올린다고 한다.

 

 

뮌헨의 맥주축제인 Oktoberfest 는 1810년 바이에른 왕국에서 루드비히 황태자와 테레제 공주의 성대한 결혼식을 축하하는 경마대회로 부터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결혼식을 축하하고자 전 왕국의 백성들이 각 고을에서 만든 고유의 맥주를 마차에 싣고 몰려들었다. 그들은 황태자에게 자기 마을의 맥주를 잔상해 맛을 보게 했고, 남는 것은 다른 마을의 것과 교환하며 마셔보고 맛을 비교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주최측 및 언론기사 등을 확인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먹튀 2018.06.2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지만
    월드컵 경기가 끝난 후
    판단해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