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멸치축제와 함께 경남 남해군에서는 남해마늘축제와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이 펼쳐진다. 먼저 남해멸치축제는 5월에 만날 수 있으며 남해마을축제는 6월,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10월경에 만날 수 있다. 먼저 남해멸치축제는 2018년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미조항 일원에서 멸치&바다축제로 상춘객을 유혹한다. 미조항은 하늘을 닮은 쪽빛 바다와 바다를 품은 은빛 해안 남해 미조항이 상춘객을 맞을 채비로 한창이다. 미조항 멸치 &바다축제는 나해멸치의 싱싱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어부들이 연근해에서 밤을 지새우며 자바 올린 펼치를 그물에서 털어내는 멸치털이 시연을 직접 목격할 수 있다.

 

 

축제 첫날 최영 장군을 배향하는 사당 무민사에서 열리는 무민대제를 시작으로 축제장까지 퍼레이드와 가장행렬에 이어 보물섬 건강댄스 한마당과 고래경매 시연이 펼쳐진다. 저녁에는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진다.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겨냥해 서로 다른 주제로 앤초비 콘서트, 피쇼리나 나이트쇼, 미조 힐링 콘서트와 오리엔탈 문화공연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날!모여라 꿈동이를 주제로 마술, 변겸, 저글링, 버블체험 등의 어린이행사가 마련되어 동심으로 돌아간다

 

 

남해마늘축제는 제13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로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18년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를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효능을 가진 명품 남해마늘이라는 콘텐츠에 청정 보물섬 남해한우가 가미된 콜라보레이션을 자랑한다. 보물섬 명품 마늘이 한우를 만난다. 마늘 축제가 그동안의 전통성을 이어가고 남해한우를 더해 새로운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축제는 2005년부터 시작해 남해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던 마늘축제가 10년의 숙성을 거쳐 남해한우가 만나 2015년에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마늘의 모든 것과 한우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가족을 위해 무한한 헌신과 사랑을 보여주신 우리 어머니들의 현숙하믈 엿볼 수 있는 실버미인대회, 마늘을 섭취하며 단련된 몸과 힘을 인내로 과시하는 마늘쇠 선발대회, 마늘가요제, 불꽃쇼, 일루미아 빛터널 등이 있다.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매년 10월에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92의 독일마을 일원에서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가 펼쳐진다. 옥토보페스트는 1820년부터 지금까지 뮌헨 서부 테레지엔비제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민속축제이다. 독일마을 주민 라틴댄스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한 볼거리와 독일 와인 시음회 및 독일 맥주, 독일 소시지 등 독일 음식위주로 먹거리를 제공하여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의 축제문화를 느끼게 한다.

 

 

남해독일마을은 1960대에부터 70년대 독일에 파견되었던 산업역군으로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되었던 광부, 간호사의 역사 및 독일관련 자료전시와 이들이 직접 독일 생활에서 불렀던 동요, 독일 가요 등을 합창하며 그들이 느낀 독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였고, 독일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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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멜리 2018.08.2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올 해 정확히 몇일 열리는지 아시나요? 아직 축제 정보가 없어서요.

  2. 켈렌트 2018.09.06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