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수목원과 더불어 전북 전주시에서 전주 한지 박물관과 전주 자연생태관까지 함께 둘러보자. 이번에 살펴볼 여행코스인 한국도로공사수목원과 전주 한지 박물관, 그리고 전주 자연생태관은 전주에서 가볼만한곳으로 함께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다.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무료로 개방하는 곳으로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전주 한지 박물관은 전통 한지와 현재의 한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며 전주 자연생태관은 생태체험 학습공간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 사진출처 한국도로공사수목원 >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462-45 반월동에 자리하고 있다.  1974년 한국도로공사 묘포장으로 출발하여 1983년부터 수목원과 자연 학습장으로 개발하여 일반인들을 받기 시작했다. 1995년 8월 명칭을 전주수목원으로 바꾸었으며 2007년 9월 지금의 한국도로공사수목원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 사진출처 한국도로공사수목원 >

 

전주수목원은 이제는 한국도로공사수목원으로 약초원, 암석원, 남부 수종원, 죽림원, 잡초원, 무궁화원, 장미원, 염료 식물원, 일반 식물원 등 9개 전문 수목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본류와 초본류 등 다양한 종류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도로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며 공익을 우선시하는 사외공헌활동 차원으로 비영리로 운영하고 있다. 

 

 

 

 

전주 한지 박물관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59 (주)전주페이퍼가 종이의 발전 과정과 종이문화에 관한 여려가지를 일반인에게 홍보하는 차원에서 1997년 10월 27일 한솔종이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우리문화 유산의 연구, 보존, 전시 외에도 다양한 하지관련 사외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즐거워하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주페이퍼는 세원제지라는 주식회사에서 출발하여 제지공업 중심으로 성장해 온 한솔제지가 성장과 발전을 하면서 얻은 이름이다.

 

 

2001년 10월 5일에 한솔종이박물관은 팬아시아종이박물관으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2007년에 전주한지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한지공예품, 한지 제작도구, 고문서, 고서적 등 한지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직접 한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한지만들기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해마다 다양한 주제로 한지의 색다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을 개최하여 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다.

 

 

전주 자연생태관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 길 21 교동에 자리하고 있다. 전주천 상류의 치명자산과 승암산 기슭에 자리 잡은 전주권 자연생태의 명소이다. 특히 1급수인 청정한 수질에서 서식하는 쉬리를 형상화한 건축물을 신축하여 냉방과 난방을 지열시스템으로 가동하여 운영되고 있는 실천적인 친환경 건축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1층에는 전주관 길라잡이, 쉬리와 전주처늬 친구들, 생물정원, 2층에 반딧불이 정원, 전주천의 수반 및 육상생물, 생물전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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