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를 알아보고 축제와 함께 세종호수공원과 베어트리파크, 그리고 금강수목원까지 살펴보자. 이번에 확인해볼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와 세종호수공원, 베어트리파크, 그리고 금강수목원은 모두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따뜻한 봄날 여행코스로 계획하기에 좋은 곳이다. 여름 맛있는 복숭아를 먹어보기 전 만날 수 있는 복사꽃축제가 바로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이다. 세종호수공원은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이며 베어트리파크는 반달곰과 함께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는 2018년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교퓨 촉진과 시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 사생대회, 백일장, 전국 사진공모전, 복아숭아꽃을 소재로 한 체험행사, 지역예술단체 문화공연 등이 펼쳐진다. 복사꽃, 배꽃 등 봄꽃을 주제로 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공연 프로그램은 물론 푸드트럭을 이용한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세종호수공원은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공원이며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다솜로 216 세종리 114-380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산책로, 물놀이섬, 수상무대섬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특히 세호교와 수상무대섬이 유명하다. 주말이면 가족들과 연인과 여가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비며, 공연이나 축제 등 문화행사도 자주 열리는 곳이다. 국립세종도서관과 음악분수로 유명한 방축천도 인근에 있어 관광코스로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베어트리파크는 사설 수목원으로 반달곰을 만날 수 있다. 자연 그대로의 자연, 휴식 그대로의 휴식이 있는 곳을 표방하며 10만 여 평의 대지에 1000여 종, 40만 여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국네에서는 보기 드문 동물이 있는 수목원이다. 나무 둥지가 굵어지고 사계절 꽃이 피고 지는 동안 슾도 커지고 돌보아야 할 동물 가족도 늘어나면서 베어트리파크는 세월과 자연의 힘, 사람의 애정이 더해져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거듭났다.

 

 

베어트리파크는 아름드리 향나무와 수백년 된 느티나무,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소나무가 이곳의역사와 정성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곳이다. 레스토랑, 테디베어샵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베어트리파크에서 참 된 휴식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수련과 창포와 반달곰과 사슴, 비단잉어가 함께 있는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터전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고, 자연 사랑을 깨닫는 아름다운 공원이 되기를 원하는 곳이다.

 

 

금강수목원은 세종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도남리에 자리하고 있는 산림 휴양공간이자 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전시수목원에는 열대온실, 산림박물관과 연계하여 내방객을 대상으로 자연학습 교육을 실시하고 정서 함양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전문수목원은 가치있는 지역 향토수종 등 생물다양성의 지속적 발굴과 보전, 학술 연구를 병행할 수 있는 수목원이다. 열대과수원, 열대화원, 다육식물원, 온실, 대규모 동물사육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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