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 물향기수목원과 함께 오산시립미술관과 오산 동물의숲 등을 만나보자. 이번에 살펴볼 오산시립미술관과 오산 동물의숲과 함께 알아볼 경북도립 물향기수목원은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211 수청동에 자리하고 있다. 2006년 5월 4일 문을 열었다. 약 10만평의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하여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부대시설로 이루어졌다. 또한 곤충류, 조류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전시공간, 곤충생태원에서는 나비,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곤충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관상조류원, 난대양치식물원 등이 있다.

 

 

습지생태원, 수생식물원, 호습성식물원 등 맑은 물이 나오는 곳이라는 동이름에 맞춰 물을 좋아하는 식물들로 꾸민 여러 개 주제원이 특징이다. 덩굴식물로 이루어진 만경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나무를 심어놓은 유실수원, 여러 종류의 소나무를 모아놓은 한국의 소나무원 등도 있다. 훼손을 막고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수목원 안에는 매점이나 식당이 없으며, 싸간 도시각 등을 숲속쉼터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애완동물을 반입할 수 없다.

 

 

물향기수목원의 만경원은 덩굴성 식물을 말하는 만경식물로 등나무, 담쟁이 덩굴처럼 조경용 소재나 다래, 머루처럼 식용자원으로 쓰이기도 하고, 숲에 칡덩굴이 많이 자라면 나무를 감아서 나무의 자람에 방해를 주기도 함, 미로원은 나무로 만들어진 미로로 중앙까지 찾아갔다가 다시 나오는 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모험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토피어리원은 식물을 인공적으로 다듬어 여러가지 모양으로 좋게 만든 작품 또는 기술을 말한다.

 

 

 

기능성식물원, 물방울온실은 물방울 모양의 온실로 망고, 바나나 등 아열대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습지생태원은 생태적으로 습지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음, 무궁화원, 한국의 소나무원, 곤충생태원에는 나비,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잠자리, 물방개 등 다양한 서식지와 생활모습과 변해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호습성식물원에는 물가, 물속 등의 물과 습기가 많은 곳에 사는 식물들이 있다. 유실수원, 분재원, 난대 양치식물원은 제주도에 자생하는 식물들이 많이있다.

 

 

향토예술의 나무원은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과 노래 속에 등장하는 식물들을 살펴보고 그 아름다움을 느껴 볼 수 있는 곳이다. 수생식물원은 물을 정화하기도 하고 물고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수생식물을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물속, 물가, 물위에서 사는 식물들로 나누어짐, 단풍나무원에는 다양한 형태와 색을 가지고 있는 많은 품종의 단풍나무가 있다. 중부지역자생원에는 경기도가 위치한 한반도의 중부지역에 자생하는 식물을 중심으로 조성된 주제원, 관상조류원은 사람들과 친근한 닭, 공작, 오리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오산 동물의숲은 경기도 오산시 서랑로 70-22 서랑동에 자리하고 있다. 애듀팜 동무의숲은 동물체험농장으로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자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스토리텔링은 다양한 동물과의 교감체험들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며, 동물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과의 생태교육으로 마음의 안정과 따뜻한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디지로그 공간이다. 앞으로는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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