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벚꽃축제로 서울랜드 벚꽃축제와 어린이대공원벚꽃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만나보자. 이번에 살펴볼 서울 벚꽃축제로 서울랜드 벚꽃축제와 어린이대공원벚꽃축제와 함께 석촌호수 벚꽃축제와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 등이 펼쳐진다. 서울 벚꽃축제는 따뜻한 봄날이 오면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때에 벚나무에서 벚꽃이 가득해지는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는 벚꽃 명소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서울에서 벚꽃축제를 하는 곳과 벚꽃 명당을 찾아보았다. 왕벚나무의 자생지가 제주도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며 , 제주도 한라산 해발 500~900m 사이에 자생하며 관상용으로 많이 심어 기르는 낙엽활엽교목이다. 원산지는 한국으로 내조성은 강한 편이나 추위와 병충해에 약하다.

 

 

석촌호수벚꽃축제는 2018년 4월 5일부터 13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와 서호의 수변무대와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구청 주최로 펼쳐진다. 벚꽃과 석촌호수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석촌호수에서 매년 벚꽃의 개화시기에 맞춰 벚꽃과 석촌호수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지는 축제이다. 석촌호수의 봄날은 롯데월드타워와 매직아일랜드가 벚꽃과 어우러지는 장관을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석촌호수는 더욱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석촌호수는 연인들의 사랑을 나누는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다.

 

 

석촌호수 벚꽃축제에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전통예술공연, 음악회 등이 열린다. 또한 부대행사로 각종 체험전,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 볼거리와 놀거리가 다양한게 마련되어 있다. 따뜻한 햇살과 만개한 벚꽃이 경관을 이루는 석촌호수에서 봄의 향연을 즐겨보자. 벚꽃축제 콘서트, 벚꽃 그리기, 벚꽃 사진전 등이 함께한다.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는 매년 4월초에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의 국회 뒷편 일대에서 영등포구청 주최로 펼쳐진다. 겨울이 지나고 꽃샘추위가 물러나면 여의도에서는 우리나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나무 2천여 그루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등 수만여 주의 봄꽃이 만개해 넓은 한강을 배경으로 봄의 향연이 펼쳐진다.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3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는 도시 속에서 한강과 벚꽃, 그리고 사람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몸짓으로 조화를 이루며 국제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봄꽃과 젊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축제로 모든 사람들이 흥겹게 참여하여 노래자랑,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 귀여운 캐릭터 퍼레이드, 꽃마차 운영, 지역예술동호회와 유관기관 공연, 백일장 등 다양한 공연, 전시, 홍보, 체험행사들로 설레이는 상춘객의 마음을 가득 채워 추억으로 남길 것이다. 

 

 

서울벚꽃명소에는 여의도 윤중로, 석촌호수, 국립서울현충원의 서문 진입로로 들어서는 300m가 봄꽃들로 흐드러지며 수양벚꽃축제도 열려 하얗게 물든 벚꽃을 볼 수 있으며 문화 행사도 함께한다. 어린이 대공원에도 봄꽃축제가 펼쳐지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안양천 벚꽃길은 안양천을 따라 가산디지털단지 부터 금천구청 역까지 늘어서 있으며 터널을 이룬다. 남산을 둘러싸고 있는 순환도로에도 1000여 그루가 넘는 벚나로 장관을 이룬다.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 워커힐 벚꽃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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