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벚꽃축제를 살펴보고 워커힐 딸기뷔페와 인근의 아차산 생태공원, 고구려대장간마을 등을 살펴보자. 봄여행으로 살펴볼 아차산 생태공원과 고구려대장간마을과 함께 알아볼 여행지는 워커힐 벚꽃축제와 워커힐 딸기뷔페이다. 워커힐 벚꽃축제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4월 초중순에 걸쳐 진행된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여러가지 마켓과 페어에도 참가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워커힐 벚꽃길은 아차산 생태공원까지 이어져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아차산 생태공원에는 작은 접나무가 많아서 사진 찍기에 좋다고 한다. 워커힐 벚꽃 축제는 2018년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워커힐 산책로에서 펼쳐진다. 매주 토, 일요일에는 흩날리는 벚꽃 아래에서 펼쳐지는 와인&비어 페어로 구름위의 산책 등 많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워커힐 딸기뷔페는 딸기뷔페 열풍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워커힐 딸기뷔페는 지난 1월 13일 시작하여 4월 29일까지 이어진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워커힐 딸기뷔페는 금요일에는 1부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부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이어진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3차례 이용이 가능한데 1부는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2부는 오후 2시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마지막 3부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이다.

 

 

 

고구려대장간마을은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지만 워커힐 호텔과는 5분거리에 위치해있는 곳이다. 워커힐 벚꽃축제와 연계해서 둘러보면 좋은 것이다.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장이기도 한 곳으로 고구려 유적 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다. 아차산에서 출토된 고구려 토기와 철기류가 약 350여점 가량 전시되어 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에 따라 요금을 별도로 받는 곳도 있다.

 

 

아차산 벚꽃길은 워커힐 호텔이 위치한 아차산에 있는 서울 시내에서 손꼽히는 벚꽃 명소이다. 워커힐에서 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는 길이 가파르지 않아 남녀노소 가족 모두 함께 걸으며 벚꽃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아차산은 해발 295.7m로 산 위에 오르면 서울시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산과 시가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청동기시대 유적이 발견되었고 삼국시대 백제의 산성이 남아있어 주목받고 있는 유적지이다. 고구려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있다.

 

 

아차산 생태공원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370-2 아차산에 자리하고 있다. 자생식물원, 나비정원, 황톳길, 습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태공원 이용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관찰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동식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매월 생태모니터링이 이루워지고 있다. 또한 도시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건전한녹지공간의 쉼터를 제공함으로써 도시환경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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