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취산 진달래축제를 감상하고 여수 오동도와 여수 해상케이블카, 그리고 여수 돌산공원까지 둘러보는 여행계획을 세워보자. 이번에 만나볼 여수 오동도와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돌산공원과 함께 살펴볼 영취산 진달래축제는 봄이 되면 상춘객들을 설레이게 하는 축제로 2018년 3월 30일 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여수시 영취산 일원에서 주무대를 돌고개행사장으로 하여 여수 영취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펼쳐진다. 영취산은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의 하나로 4월이 되면 진달래로 온 산이 붉게 타오른다. 매년 영취산 진달래축제가 열리고 축제기간 중에는 영취산 진달래 음악회, 진달래예술단 산상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상춘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취산 진달래축제의 주축을 이루는 행사는 산신제로 도솔암과 함께 기우단이 있어 매우 영험이 있다고 한다. 순천부사는 국가의 변란이 있을 때 이곳에 올라 산신제를 모셨다고 한다. 산신제를 시작으로 영취산 진달래축제가 이루어진다. 진달래꽃밭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사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영취산의 넓은 산자락의 품에 흥국사가 자리잡고 있다. 흥국사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 팔상전 등 문화제가 많이 들어서 있다.

 

 

 

여수 오동도는 여수시 수정동 산 1-11에 자리하고 있는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러 보이고, 옛날에는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동백나무와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고 불리고 있기도 하다. 임진왜란 때에 충무공이순신 장군이 이곳에서 최초로 수군 연병장을 만들었고 이 곳의 이대로 화살을 만들어 왜군을 크게 무찔렀다고 한다. 1933년 서방파제가 준공되어 육지와 연결이 되었다.


 

 

 

여수 돌산공원은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산1의 돌산도의 언덕에 조성된 공원으로 사방이 탁 트여 있어 돌산대교와 여수 앞바다, 여수항, 장군도, 여수시가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여수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곳이다. 산책로와 쉼터 등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그물을 끌어당기는 어부의 역동적인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어우러져 있는 어업인위령탑이 있으며, 여수타임캡슐이 이곳에 뭍혀있다. 2098년 4월 1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에 자리하고 있다. 바다위를 지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로 짜릿한 스릴감과 바다 위의 화려한 전망이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특징이다. 크리스탈 캐빈 10대와 일반 캐빈 40대로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하고 있다.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짜릿한 스릴감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를 발밑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캐빈이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여수시 오동도로 61-11의 아쿠아리움으로 여수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수 엑스포의 랜드마크이다. 동그란 아마에 순백의 몸체를 가진 '바다의 귀족'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귀염둥이 마스코트 벨루가를 만나보자, 바이칼 물범과 러시아 흰 고래 벨루가, 해마 등 진귀하 300종 3만 4000마리의 바다친구들도 함께한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해양생물 보존의 가치를 공유하며,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며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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