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거제시 계룡로 61 고현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금은 건물 일부만 남아 있고 고현리, 수월리 등지에 당시의 유적이 남아 있다. 1983년에 건립된 유적관에는 그 당시의 사진과 장비 및 의복 등이 전시되어 있고 6.25전쟁과 포로수용소에 대한 영화도 부분적으로 제작 상영하고 있다. 6.25전재의 참상을 알리는 민족역사교육 장소이다.

 

< 사진출처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유적공원에는 분수광장, 흥남철수작전기념비, 탱크전시관, 디오라마관, 북한군 남침, 국군의 사수, 6.25역사관, 대동강 철교, M.P다리, 포로생활관, 야외공연장, 포로생포관, 포로수송, 기념촬영 코너, 여자포로관, 포로사상대립관, 포로폭동체험관, 포로설득관, 포로 귀환 및 송환, 포로소용소 유족박물관, 철모광장, 야외막사, 무기전시장, 잔존유적지 등을 찾아 볼 수 있다.

 

< 사진출처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평화파크는 전쟁과 평화를 테마로 하는 한국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조성되었으며, 포로수용유적공원을 체험 학습형 테마파크로 확장하여 관광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빛의터널, 평화미래전시관, 4DFX씨어터, 어린이평화정원 평화수호대, 평화탐험체험관, VR체험관, 인터랙션 VR체험관 등이 있다. 1950 체험관에는 거울미로, 착시미술체험관, 사격체험장, 1950건물, 야외막사가 있으며, 아파타포는 롤러코스터와 짚라인의 장점을 살린 체험시설이다. 

 

  

 

거제포로수용소는 1950년 9월 15일의 인천상륙작전으로 많은 포로가 생셔 부산, 경북 등지에 분리 수용했으나 시설이 부족하여 1950년 11월 27일 거제도 고현, 수월, 양정, 상동, 용산, 해명, 저산 지구를 중시으로 360만 평에 포로수용소를 설치했다. 이 시설에 인민군 15만, 중공군 2만, 여자 포로와 의용군 3천명 등 최대 17만 3천 명을 수용하였다. 1953년 6월 이승만대툥령이 반공포로 27,389명을 석방시키고 7월 27일 휴전협정이 조인되자 수용소는 폐쇄되었다.

 

 

신선대전망대는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에 자리하고 있는 옛날 신선들이 놀던 자리여서 신선대라고 하는 곳으로 도장포 마을 우측에 폐교된 초등학교 분교 옆 오솔길로 내려가면 신선대가 나온다. 신선대는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틀어잡고 있는 형상인데 그 주변의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르로 이름이 높은 곳이다. 각종 드라마나 유명 예능, CF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학동을 지나 해금강 마을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거제 알로에테마파크는 거제시 거제면 거제남서로 3937 내간리에 자리하고 있다. 2014년 12월에 알로에테마파크를 개장하였으며 거제의 알로에를 적극 홍보하고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렸다. 알로에를 눈으로 감상하고, 다양한 제품을 입으로 맛보고, 알로에를 화분에 심어 가져가고, 족욕을 즐기고, 알로초콜릿이나 알로에 푸딩을 직접 만들어 먹는다.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며 체험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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