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과 함께 람사르문화관과 창원단감테마공원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이번에 만나볼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과 창원단감테마공원과 함께 살펴볼 람사르문화관은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 101번길 26 월잠리의 주남저수지 옆에 자리하고 있다. 2008년 창원시에서 개최한 제10회 람사르총회를 기념하고 습지 보전과 이용이라는 람사르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햐여 건립하였다.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람사르 기념실, 기획전시실, 회의실, 카페테리아가 있으며 2층에는 영상실, 어린이 람사르 습지실, 도서자료실, 전망대 등이 설치되어 있다.

 

 

람사르문화관의 1층 람사르 기념실에는 전관의 안내 및 습지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LED벽면 모형이 설치되어 있고, 주남의 습지 역사와 습지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 람사르 및 국제 습지 교류를 통한 습지 보존과 습지문화 공유공간으로의 주남의 가치와 중요성 등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2층의 람사르 습지실은 어린이를 위한 습지 문화공간으로 습지교육과 놀이를 통한 생태퍼즐을 체험할 수 있다. 전망대에는 생태옥상공원과 휴식공간, 포토존 등이 설치되어 있다.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 101번길 32 월잠리에 자리하고 있는 단층 건물로 전시 시설인 주남탐험실, 습지학습실과 중앙홀, 농산물 판매장이 있다. 2004년에 문을 열었으며 주남저수지 주변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곤충, 철새 등의 박제와 표본 액자를 전시하고 있어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주남저수지의 생태계를 알게 해준다. 영상실에는 인간과 관련된 동식물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하며 새의 비행원리, 조류의 생태 등의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창원단감테마공원은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 359번길 27 화양리 665에 자리하고 있다. 창원은 1910년대부터 단감을 재배하기 시작하였으며 경상남도 중심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연평균 15℃의 기온과 1,300mm의 강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감재배에 유리한 토양과 저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재배된 단감은 달콤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뛰어나 전국에서도 제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전망대에는 5m전망대, 망원경 등으로 공원 및 주남저수지 조망을 할 수 있다.

 

 

창원단감테마공원의 주요시설에는 1910년대 후반 우리나라에서 최초 식재된 단감나무 시배목, 홍보관의 1층의 전시장, 종합안내소, 2층의 사무실, 휴게실, 실버카페 등이 있고, 잔디광장에는 야외무대, 단감그네, 썬차일, 문화예술공연등이 펼쳐진다. 초가종에는 농업체험 및 전통놀이, 추억의 빨래터 등이 있다. 생태연못에는 물레방아, 관람데크, 비단잉어, 오리가 있고, 감식초 체험장에는 장독대, 우물터 체험장이, 단감과수원에는 단감나무 300여 그루가 있다.

 

 

금동 관광농원은 창원시 동읍 금산리 136-12 에 자리하고 있다. 총면적 8천여평으로 야산에 둘러싸인 평지로 1993년에 4천여평을 관광농원으로 인가를 받았다. 단감나무 4백주, 베년생 앵두나무 50부, 15년생 자두나무 30주, 포도와 복숭아도 자체소비할 만큼 키우고 있다. 마당에는 연못을 세 군대나 파놓았으며 하나는 양어장, 가족 낚시터를 만들고 있다. 두 곳은 연꽃을 심어 개성있는저원으로 꾸며놓았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주최측 및 언론기사 등을 확인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