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여의도 한강공원과 함께 63빌딩과 밤섬 등을 함께 살펴보자. 이번에 알아볼 여의도 한강공원과 63빌딩, 밤섬과 함께 만나볼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은 4월 초순경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 일대에서 환화그룹 주최로 펼쳐진다. 2017년에는 나만의 핑크 블라썸 ! 음악과 벚꽃이 만나다로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내 생애 최고의 피크믹 페스티벌이 열렸다. 자이언티, 에픽하이, 이하이, 에릭남, 로이킴, 산이 등이 출연하였으며 부대행사로 이화여자대학교 문화콘텐츠 예비 스타트업 Dr.Boo제휴 블라썸 팩토리/한화 6개 금유사와 연계한 아키이드 게임 라이프파빌리온이 있었다.

 

 

벚꽃 피크닉 스페스티벌 2017의 행사에는 자이언티, 에픽하이, 히하이, 에릭남, 로이킴, 산이 등의 뮤지션이 출연하는 벚꽃 콘서트 Cherry Blossom Stage, 볼빨간사춘기, 소심한 오빠들, 어쿠스티, 김다미, 콜리, 사운딩 라이츠, 쎈톡, 이해리 등 인디밴드 공연 Picnic Stage, 핫풀리이스 맛집의 메뉴를 만날 수 있는 인기 푸드트럭이 제공하는 다양한 스낵과 디저트, 청년 창작 예술가 등이 벚꽃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을 구성하여 판매하는 벚꽃 마켓 등이 있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에 자리하고 있는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자리하고 지하철, 버스 등 대중 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자 봄꽃축제, 세계불꽃축제, 가종 공연 및 마라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휴식공간이다. 밤섬, 여의도 샛강 등이 비교적 자연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태학습장 및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63빌딩은 63스쿼어로 영등포구 63로 50 여의도동에 자리하고 있다. 1985년 5월에 완공되었다.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다. 해발 265m인 남산보다 1m 낮다. 4~19층, 23~37층 및 40~53층은 일반사무실용이며 나머지는 사무실 기능을 보조하는 각종 부대시설과 전망대, 수족관 등 초고층건물의 이점을 상술에 이용한 관광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오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전망대, 수족관, I MAX 영화관이 들어서 있다.

 

 

밤섬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철새도래지로 유명하며, 한강 마포대교 하류쪽 서강대교가 관통하는 지점에 있다. 여의도 개발시 한강의 흐름을 좋게 하고 여의도 제방을 쌓는 데 필요한 잡석 채취를 위해 1968년 2월 섬을 폭파하여 해체하였고 그 결과 밤섬의 대부분은 없어지고 섬 중심부가 집중적으로 파헤쳐저 위밤섬과 아랫밤섬으로 나누어졌으며 윗밤섬의 만 형태 호안은 새들의 중요한 보금자리가 되었다. 자연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고 한강조망대가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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