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화축제 기간과 함께 광양매화축제 가는길을 살펴보고 주변에 갈만한 여행지도 함께 알아보자. 광양매화축제 기간은 2018년 3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섬진마을 및 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섬진강 광양매화의 그윽한 향기속으로 뼈져볼 수 있는 홍쌍리 청매실농원은 광양의 매화명소로 알려져 있다. 청매실농원에서는 청매화, 홍매화, 백매화 세가지를 다 만나 볼 수 있으며 1800개에 달하는 장독대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실로 만든 다양한 식품이 저장되어 있다. 일년 내내 무료 개방과 무료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6월이면 매실수확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2월부터 션샤인 트레인이 운행된다.

 

광양매화축제 가는길을 살펴보면 버스 이용시 광양읍터미널에서 하차 후 축제장까지 오가는 임시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가용 이용시 서울방면에서는 구례IC 또는 황전IC로 나오면 되며 부산, 대구, 강릉 방면에서는 하동IC 또는 진월 IC를 이용하면 된다. 광주 방면에서는 옥곡IC 또는 진월 IC를 이용하면 된다.

 

 

백운산은 광양시 옥룡면에 자리하고 있다. 높이는 1,222.2m로 반야봉, 노고단, 왕증봉, 도솔봉, 만복대 등과 함께 소백산맥의 고봉으로 꼽히며, 전라남도에서는 지리산 노고단 다음으로 높이가 높다. 금천계곡, 어치계곡, 성불계곡, 동곡계곡 등의 백운산 4대 계곡을 품고 있으며, 남한에서는 한라산 다음으로 다양하고 보존이 잘되어 있다. 자연생태계 보호구역이며 다양한 희귀식물과 함께 900여 종의 식생이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운사와 백운산 자연휴양림이 자리한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337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나무, 편백 등 잘 조성된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된 아름드리 수목이 펼쳐져 있으며,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휴양지이자 자연학습장으로 휴식과 명상, 치유의 공간이다. 숲속의집, 종합숙박동, 캐빈하우스, 산림문화휴양관, 카라반, 야영시설인 카라반사이트 등의 숙박시설이 있고, 즐길거리로는 식물생태숲, 영상체험관, 물놀이장, 등산로코스, 산책로코스, 황토길코스, 생태탐방로 등이 있다.

 

 

 

구봉산 전망대는 광양시 용장길 369-155의 성황동에 자리하고 있다. 구봉산 전망대는 세계 유일의 철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광양 지역의 위급한 상황 등을 순천 도호부에 알려주기 위한 통신수단이었던 곳에 매화꽃 봉오리 모양으로 제작된 봉수대이다. 구봉산 전망대에서는 광양항, 여수, 순천, 하동, 남해 일대 광양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밤에 화려한 야경이 남해바다, 시가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광양제철, 이순신대교 등이 경관 조명을 밝혀 밤풍경을 펼친다.

 

< 사진출처 남도여행길잡이 >

 

어치계곡은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의 백운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백운산 자락의 4대 계곡중에 가장 깊은 곳에 있는 계곡이다. 어치리의 이름을 따 어치계곡이라 불리게 되었다. 억불봉과 매봉, 갈미봉, 쫓비봉 등에서 발원한 계류가 흘러내려 광양만, 광양, 여수공단의 공업요수로 사용된다. 어피계곡은 한재-매봉-억불봉-백운사로 이어지는 자연 생태계 보호지역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게곡으로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공급처이기도 하다.  

 

 

광양와인동굴은 광양시 광양읍 강정길 33 용강리에 자리하고 있다. 폐선이 된 기차터널을 개발해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맛 볼 수 있도록 세계와인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와인을 마실 수 있는 와인 카테리아가 있다. 고대와인의 기원과 역사를 벽면에 부조 벽화로 새기고 그 벽화의 실루엣에 따라 펼쳐지는 미디어 파사드 영상쇼, 동작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환사의 빛 터널, 트릭아트 포토존까지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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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닉닉 2018.02.20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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