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송어 빙어 축제는 2017년 12월 23일부터 2018년 2월 25일까지 왕방마을 인산저수지에서 인산리어업계와 송어축제위원회 주최로 펼쳐진다. 강화도 송어 빙어 축제의 입장료는 중,고등생포함 성인 1인 18,000원, 초등학생 10,000원, 7세이하는 무료이다. 20인 이상 단체는 20%할인이 된다. 잡는 것은 무제한이나 2마리 이상 반출은 금지하고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수영장 송어잡기와 어린이 빙어뜨기 이벤트가 있다. 일정은 얼음의 상태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 사진출처 축제 홈페이지 >

 

강화도 송어 빙어 축제에는 주변의 수혀한 경관과 산책로를 배경으로 얼음썰매 등 여러가지 즐길거리와 이베트를 준비한다. 낚시 체험과 더불어 송어회, 송어구이, 송어튀김, 빙어튀김 등 겨울철 별미로 축제장에서 풍성한 먹거리를 즐거움을 더해준다. 겨울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인산낚시터 수상방갈로가 배모양 방갈로와 독채형 방갈로가 마련되어 있다. 1일 170명을 수용 할 수 있는 바다배 대형펜션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강화도 송어 빙어 축제를 방문한 뒤 주변의 여러 여행지도 함께 둘러보자. 강화풍물시장은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9의 갑곳리 849에 자리하고 있다. 2007년에 개설되었으며 217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 신촌에서 강화풍물시장까지는 한 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이며 다양한 강화특산물이 나오는 상설전통 시장으로 인천지역 유일의 5일장이 함께 열리는 강화도의 명소이다. 여행자허브, 족욕까페, 완초체험장 등 시장 내 다양한 문화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화풍물시장에는 여행객등의 입맛을 돋우는 밴댕이, 강화갯벌장어 등의 수산물 요리, 바닷바람으로 길러낸 속노랑고구마, 순무, 사자발약쑥, 강화섬쌀 등의 농산물, 건강한 강화의 재료를 이용해 장인들이 손맛으로 만들어낸 수수부꾸미, 찐빵, 콩국수 등이 있다. 강화도의 볼거리에는 고인돌, 참성단, 전등사, 고려궁지, 외규장각, 갑곶돈대, 성공회성당, 강화평화전망대 등 역사문화유산과 고려산, 마니산, 혈구산, 회포리, 동막, 석모도 등 천혜의 자연문화유산이 있고, 강화명품으로 화문석이 있다. 

 

 

강화 고인돌공원은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317에 위치하고 있다. 고인돌은 청동기시대의 매표적인 무덤 형식으로 상고사와 고대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는 유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청동기 시대의 주거형태인 움집과 고인돌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공원을 조성해 놓았다. 공원 안에는 고인돌의 제작 기법과 선사시대의 다양한 무덤 형태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간과 부근리 지석묘, 선사시대의 주거지 모형 등을 전시해 놓았으며 공룡 모형도 함께 있다.

 

 

리나라 고인돌 유적은 전라남도 화순과 전라북도 고창 그리고 강화도에 집중되어 있으며 강화도에는 탁자식 고인돌을 볼 수 있다. 탁자식은 지하에 돌방을 만들지 않고 노상에 주검을 안치한 뒤 사면을 판석으로 가리고 그 위에 덮개돌을 얹은 것을 말한다. 부근리 고인돌은 우리나라 탁자식 고인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길이 7.1m, 높이 2.6m로 그 무게가 50t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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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히재기 2018.08.29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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