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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호주유학박람회와 K-핸드메이드페어와 국제사인디자인전을 만나보자

 

호주유학박람회와 함께 K-핸드메이드페어와 국제사인디자인전이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이번에 살펴볼 K-핸드메이드페어와 국제사인디자인전과 함께 살펴볼 호주유학박람회는 서울에서는 2021년 10월 30일 COEX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펼쳐진다. 부산에서는 BEXCO에서 펼쳐진다. 호주 유학 박람회 주관사인 유앤아이글로벌은 호주 브리즈번에 본사를 둔 현지 법인 회사이다. 호주 현지 학교 교직원과 1:1 상담을 통해 정확한 최신 유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관심이 많은 호주 워킹홀리데이와 다양한 연계연수 프로그램 정보를 알 수 있다.

 

 

 

호주 8대 명문대학 G8은 물론 국립기술전문대학 TAFE와 사립전문대학 College의 입학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호주 영주권 취득을 위한 유학 인 요리, 자동차정비, 용접, 유아교육, IT, 간호학등은 호주 이민 전문가가 직접 변경된 호주 영주권 동향을 중심으로 개인별 학업과 경력을 고려, 맞춤형 플랜을 제시해 준다. 쟈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님을 위해 호주 쿤즈램드 교육청 담당자가 직접 호주 초중고등학교 특징 및 입학 그리고 현지 정착 정보를 제공한다.

 

 

 

K-핸드메이드페어는 2021년 12월 9일 부터 2021년 12월 12일까지 4일간 COEX B홀에서 (주)한국게제전시, 한국전시주최행사대행사업협동조합 주최로 펼쳐진다. 대량생산으로 만들어진 획일화된 제품보다는 사람의 숨결이 느껴지는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해 가치를 더 높이 평가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만들어가는 세상을 열기 위해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을 가지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이들의 조막만한 손에, 주부들의 취미 활동 속에, 직장인들의 휴식 공간 속의 작품들이 집합이다.

 

 

전시품목에는 공예, 재료 및 도구, 디자인 및 아트, 퍼포먼스, 래션 및 액세서리, 수제 먹거리, 뷰티, 기타, 인테리어 및 생활용품 등이 있다. 부대행사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 관련 설명회, 리을리 '손으로 채움' 키트를 이용한 나만의 소품 제작해보기, 일반패키지를 리본으로 잔식하여 멋진 선물 완성해보기, 띠지, 스티커, 택을 이용하여 명품선물 만들기, 취미로 만들고 나누는 메이커스 문화와 하비풀의 역할 등의 강연이 있다. 

 

 

국제사인디자인전은 2021년 11월 4일부터 2021년 11월 6일까지 3일간 COEX A홀에서 코엑스, 한국옥외광고협호, 한국디지털프린팅기자배사업협회 주최로 펼쳐진다. KOSIGN은 옥외광고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업계 트랜드를 반영하는 국내 최고의 전시회이며, 업계가 서로 경쟁적 관계속에서 상생하는 전시회이고, 해외 유효 바이어 초청으로 구매상담회 진행으로 실제 계약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전시회 참가 혜택이 있으므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안내를 받기를 바란다.

 

 

 

출품 품목에는 디지털 프린팅, 미디어 및 잉크, 디지털입력 및 디자인, 디지털 사이니지, 제작시스템 & 후가공 및 장비, LED/Lighting, 텍스타일, 인테리어, 3D프린팅 등이 있으며, 동시개최 행사로 1:1 비즈매칭 프로그램, 대한민국옥외광고대항 수상작 전시관, 디지털 사이니지 컨러런스, 옥외광고업 종사자 보수교육 등이 준비되고 있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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