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

서울단풍명소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풍성한 단풍을 함께 나누세요

 

서울단풍명소를 알아보고 이번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가을정취를 한껏 느껴보자. 서울단풍명소로 풍성한 단풍을 보고 싶으면 대형공원을 찾아가보자. 이번에 살펴볼 서울단풍명소로는 남산, 뚝섬 서울 숲, 송파나루 공원 등 서울의 공원이 풍성한 단풍을 우리에게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먼저 남산북측순환로는 3.5km로 왕벚나무가 우거진 아름다운 단풍길로 보행자 전용 도로로 유모차나 휠체어도 접근이 용이하여 노약자나 장애인들도 어려움 없이 단풍을 즐기면서 운동과 산책을 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단풍명소인 남산은 높이 262m이며 조선의 도읍으로 정해지면서 도성의 남쪽에 위치하는 산이라하여 남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팔각정과 연결되는 케이블카 승강장이 있으며 남산골 한옥마을과 장충단공원 등 주변의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서울 대공원은 느티나무, 벚나무 등 다양한 단풍이 숲터널을 이루는 곳으로 쌓인 낙엽을 밟으며 걷기 좋은 길이다. 서울대공원은 자연문화공간이면서 가족학습, 오락공간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어린이대공원과 장미원, 식물원, 산림욕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는 동시에 다채로운 체험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송파나루 근린공원인 석촌호수는 2.6km로 왕벚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길로 아이들과 함께 인근 롯데월드와 함께 주말을 이용하기 좋은 곳이다. 이곳 석촌호수는 1970년대에만 해도 볼품없는 곳이었으나 1981년 호수 주변에 녹지를 조성하고 산책로 등을 설치하여 공원으로 조성되면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었다.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위례성길은 2.7km로 숲이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만큼 큰 나무들이 많아 풍성한 가을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상암 월드컵공원에는 하늘공원 억새밭, 단풍이 아름다운 평화의 공원 등에서 가을의 정취를 가슴 가득히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서울단풍명소인 뚝섬 서울숲은 1.5km로 한강과 어우러져 깊은 숲 속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단풍길이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숲은 가을풍경을 만끽하며 산책하기 좋은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만들어 간직하고 있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주최측 및 언론기사 등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