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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남이섬 여행코스 가는법으로 남이섬 짚라인(짚와이어) 이용하세요

 

남이섬 여행코스를 이번 여행으로 둘러보도록 하자. 남이섬 가는법으로 남이섬 짚라인(짚와이어)를 이용할 수 있다. 예전에는 남이섬 가는법이 배편밖에 없었는데 남이섬 짚라인을 이용해서 보다 쉽게 남이섬 여행코스를 둘러볼 수 있다. 남이섬 짚와이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지만 하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하기도 하며 동절기에는 오후 5시까지 단축하기도 한다.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은 정기안전점검을 실행해 이용할 수 없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용요금은 1인에 38,000원이다. 여기에는 짚와이어, 남이섬 입장요금, 나오는 선박 이용요금이 포함되어 있다.

 

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빙하리에 있는 북산강에 있는 강섬으로서 총면적은 14여 만 평에 이른다. 원래는 홍수때에만 섬으로 고립외었으나 청평댐의 건설로 완전히 섬으로 바뀌게 되었다. 조선 세조 때 병조판서를 지내가 역적으로 몰려 요절한 남이 장군의 묘소가 있는 것에 연유하여 남이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봄의 눈부신 정원, 여름의 시원한 그늘, 가을의 걷고 싶은 길, 겨울의 고요한 눈밭의 정겨움으로 사계절 언제나 찾아보고 싶은 곳이다.

 

 

넓은 잔디밭이 전개되어 있고 둘레에 밤나무숲이 무성하고 별장, 방갈로, 수영장 등 오락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서울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이 찾아든다. 백자작나무길, 잣나무길, 메타 세과이어길 등 운치있은 숲길이 명소이며 드라마 '겨울 연가'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인본인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한다. 20야 개의 정원과 10여 개의 연못, 숲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다.

 

 

섬에 들어서면 잣나무들이 길을 안내하고 있으며 메타세쿼이아 길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고 있다. 중앙광장의 은행나무 길은 가을이면 황금색 양탄자를 깔아 놓은 환상적인 길을 연출하고 강변을 따라 뻗어 있는 자작나무 길, 갈대 숲길은 사랑하는 이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튤립나무 오솔길과 별장마을 오솔실을 걸으면 더욱가까와지는 님을 만날 수 있다. 갤러리와 박물관, 작가들의 작품의 전시, 직접체험 등의 공방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준다.

 

 

 

자전거를 이용하여 섬 전체를 둘러 볼 수 있다. 여기에 친환경 전기 자전거와 하늘 자전거, 유니세프 나눔열차를 타보는 것도 이색적인 체험이 될 것이다. 섬안에는 정관루라는  이름의 숙박시설이 호텔식, 콘도식, 방갈로식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해 하루를 묵어갈 수 있어 고즈넉한 밤과 신비로운 새벽 시간의 남이섬을 만나는 추억을 남겨보자

 

 

 

동화나라에는 그림책놀이터,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 공예원, 녹색가게체험공방, 남이섬환경학교, 전시관이 있다. 노래마을에는 노래박물관, 류홍쥔 세계민족악기전시관, 공연등이 있다. 상상놀이터에는 운치원 놀이터, 바이크센터, 전기자동차 투어버스, 유니세프 나눔열차 등이 있다.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으로 남이섬이 2010년 12월 세계에서 14번째 한국에서 최초로 선정되었다. 유니세프를 통한 후원활동과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 등 남이섬의 어린이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였다. 남이섬은 사단법인장애인인권포럼에서 서정한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관광지인 .Easy Place'에 선정되기도 한 섬이다.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여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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