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빙어축제는 겨울방학여행으로 좋은 강화도 가볼만한곳이다. 방학시즌에 펼쳐지는 강화빙어축제는 매년 1월에서 3월 사이에 펼쳐진다. 강화도 가볼만한곳인 강화빙어축제는 2017년 축제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작년의 경우 2016년 1월 9일부터 2016년 3월 26일까지 축제가 개최되었다. 올해도 비슷한 시기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화빙어축제가 열리는 곳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의 항청저수지와 옹두레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강화빙어축제는 황청저수지 내수면 어업계 주관이며 강화도에서 열리는 강화빙어축제는 가족을 주제로 한 축제로 어른, 아이들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마음속에 담아 갈 수 있는 축제이다. 이번 겨울에도 가족, 친구, 연인 모두 다함께 도시에서의 답답함을 날려 보낼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얼음상태 또는 수상시설물의 안전상태에 따라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 문의는 필수이다. 지난 겨울의 경우 이상 고온으로 얼음이 얼지않아 많은 겨울축제의 일정에 차질을 빚기도 하였다. 황청낚시터 오전, 오후 체험프로그램 또는 황청낚시터와 용두레마을 체험프로그램 방식과 개인이 입장료를 내고 자유롭게 선택해서 즐기는 입장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황청낚시터에서는 빙어낚시, 얼음미끄럼틀, 얼음썰매, 얼음마차, 제기차기 등이 있으며 용두레마을에서는 연 날리기, 떡만들기, 철새 찾아 구경하기 등이 있으며 어종으로는 빙어와 붕어가 주를 이룬다. 숙박시설로는 수상 방가로와 연안 방가로와 미니 펜션이 있으며 숙박시설 이용시에만 밤 낚시가 가능하다.

 

 

강화빙어축제가 열리는 황청저수지는 덕산과 국수산 아래 위치하고 있어 맑은 물이 수시로 흘러 내려와 1급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연 조건이 깨끗한 저수지이다. 주변은 산람욕장으로 유명하며 앞으로는 서해 바다가 위치하고 있어 볼거리 먹을 거리가 풍성한 고장이다. 수면적이 2만 3천 평이며 빙어축제를 시작한지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빙어포인트는 햇빛이 잘 들고 조용한 호수의 중앙이나 사람이 적은 가장자리 지역에 형성된다. 수심이 3~4m정도가 좋으며 이른아침 오전 8시에서 10시 까지가 가장 잘 나오며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잘 나온다. 미끼를 상하로 20~30cm를 20여초마다 상하로 움직여 준다. 점심시간 전,후 시간대는 바닥으로부너 일정 길이를 띄워 띄울낚시를 하며 꾸준히 낚시를 하고 자리도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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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히재기 2018.08.29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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